[금요저널] 매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설을 맞아 지난 6일 관내에 있는 경로당 14곳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다가오는 설을 더욱 따뜻하고 건강하게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했다. 동
[금요저널]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설을 맞아 관내 경로당 16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새해 인사를 나눴다. 아울러 한파의 날씨로 어려움을 겪었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직접 살피며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점이나 필요한 사항에 관한
[금요저널]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을 맞아 지난 6일 대야·신천 행정복지센터 마을자치과 회의실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식료품 꾸러미는 사골, 떡국떡, 라면, 커피, 사과, 배 등 총 11개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대야동 지역
[금요저널] 신현동은 지난 6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불법 광고물 주민 자율감시단’을 구성해 발대식을 개최하고 포리초등학교 통학로 주변의 불법 광고물을 수거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자율감시단은 관내 불법 광고물이 많이 발견되는 지역의 통장 11명으로 구성
[금요저널] 방산동에 있는 가나환경과 미산동에 있는 명일정공이 지난 7일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라면 30상자와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가나환경은 시흥시 생활폐기물 수거 업체로 지난 추석에 이어 올 설에도 신현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품을 전달했다. 명일정공
[금요저널] 배곧2동의 ‘울동네 희망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게 설맞이를 할 수 있도록 ‘응원의 희망 상자’ 50개를 제작해 홀몸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응원의 희망 상자’는 백미, 고기, 떡국떡, 과자,
[금요저널]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관계단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전후를 활용해 주민들의 성묘를 독려하는 ‘분산 성묘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정왕3동 통장협의회,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분산 성묘
[금요저널]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로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일 그린마트 장곡점을 운영하는 신부유통 최명환 회장은 장곡동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품으로 라면 100상자와 귤 20상자를 기탁했다. 그린마트 장곡점은 지
[금요저널] 장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봉평식당은 지난 7일 관내 취약계층 중 식생활이 열악한 위기가구의 보건, 복지 증진을 위해 ‘엄마손 밑반찬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부터 엄마손 밑반찬 사업을 통
[금요저널] 대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 대야동 다다커뮤니티센터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심폐소생술 체험을 진행했다. 대야동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분과에서 추진한 이번 체험은 주민들이 설 연휴 기간에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체험은
[금요저널] 시흥시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은 2월 8일부터 13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336명에게 설맞이 식료품을 전달한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아 가족과의 소원한 관계로 고독감을 느끼거나 홀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독거노인의 정서적·심리적
[금요저널] 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시흥시 청년스테이션과 시흥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관내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2024년 청소년 자원봉사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청소년 자원봉사 아카데미는 청소년에게 방학 중 자원봉사활동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6일 시청 개방회의실에서 아동권리교육 시민 강사 8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시민 강사들은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를 비롯한 유치원, 어린이집, 돌봄시설 등 아동 관련 기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4년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제공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지난 6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질병, 고립으로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 청년을 대상으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