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신현동은 지난 14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실에서 ‘2024년 경기도 마을 정원사업’ 추진을 위해 마을 정원 교육을 진행했다. 마을 정원은 포동 시민운동장 앞 유휴부지에 올해 9월쯤 조성될 예정으로 이와 관련해 2월부터 4월까지 총 8차에 걸쳐 정원
[금요저널] 시흥시는 재난 대비 시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기 간판 정비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해서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 정비사업을 통해 유기 간판 총 24개를 철거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했다. 이번 정비사업의 대상은 유기된 간판으로 옥외광고물 중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동 옥구공원에 있는 ‘옥구목공체험장’에서는 실용적인 여가 생활과 나만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목공예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6년에 개장한 ‘옥구목공체험장’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일일 수업부터 4주간 진행되는 수업까지 즐겁고 유익한
[금요저널] 시흥시는 2월 5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청년예술인의 활동 기반 마련을 위한 2024년도 청년예술인 전시지원 사업인 ‘청년 통통 릴레이 전시’에 참가할 예술작품을 모집하고 있다. ‘청년 통통 릴레이’ 전시명의 ‘통통’은 통할 ‘통’과 큰 줄기 ‘통’의 합성
[금요저널]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문화원이 주관하는 ‘2024년 정월대보름 한마당’이 오는 24일 장현동 300번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 농경문화의 대표적 세시 풍속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풍속과 놀이를 되살려 나누며 우리 민족의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고자
[금요저널] 시흥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달성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부처, 시도교육청, 광역 및 기초지자체 총 306개 기
[금요저널] 시흥시가 드론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자 드론 분야 연구기관, 기업, 단체, 공공기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손을 맞잡았다. 15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시흥시를 비롯해 서울대학교 지능형무인이동체연구센터,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 ㈜다온아이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2월 15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2024년 첫 의원 전문성 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시흥시의회가 교육훈련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의정활동 전반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자체적으로 수립한 ‘2024년도 시
[금요저널] 은행동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누구나 돌봄 사업 대상자 발굴과 지원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누구나 돌봄’을 통해 최근에는 80대 어르신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는 인적자원망의 제보로 현장에 출동해 대상자의 건강을 지킬 수 있었다. 대상자
[금요저널] 시흥시는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가 ‘SK에너지 행복나눔 난방유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지난 14일 관내 우수 경로당 12곳에 개소별 60만원, 총 720만원 상당의 난방유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상품권 전달식에는 김연규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장을
[금요저널] 시흥시는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통해 지역에 맞는 맞춤형 청년정책을 발굴하고자 제8기 시흥시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 3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흥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시흥시 청년 기본조례에 따라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청
[금요저널] 시흥시는 2월 13일부터 29일까지 시에서 활동하는 평생교육강사를 대상으로 2024년 강사대학 ‘장애인평생교육강사 2급 양성과정’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한다. 시흥시 ‘강사대학’은 관내 평생교육강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의 평생학습 활성
[금요저널] 시흥시 배곧도서관은 영어 그림책 전시를 오는 3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시흥시 남부권의 영어 특성화 거점도서관인 배곧도서관은 평소에 접하기 힘든 영어 그림책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영어 그림책은 기관회원
[금요저널] 시흥시의 학교복합시설인 ‘소래너나들이’가 오는 16일부터 연장 운영을 시작한다. 지난해 8월에 개관한 소래너나들이에는 ▲작은도서관 ▲열린실 ▲조리실습실 ▲공연장 ▲카페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소래너나들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