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5 세계기자대회’에 참석한 52개국 언론인 60여명이 4월 4일 시흥시 거북섬을 방문해 시흥의 미래가치와 비전을 살폈다. ‘세계기자대회’는 한국기자협회가 2013년부터 개최한 국제행사로 전 세계 언론인을 초청해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정부와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1일부터 ‘월곶초 안전한 하굣길 안전지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활동은 2022년 처음 시행된 이후 4년째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방학 기간을 제외한 학기 중 등교일에 진행된다. 이 활동은
[금요저널] 시흥시 신현동은 지난 4월 3일 지역 환경 미화 작업을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수선화 꽃길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신현동의 올해의 슬로건인 ‘모두가 함께하는 꽃피는 신현동’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관내 경관 개선을 위해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3동 관계단체는 마음모아 함께하는 ‘맥문동 꽃길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3일에 녹지지대 산책로에 맥문동꽃 1500촉을 심었다. 정왕3동 주민자치회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정왕3동 관계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꽃길 조성에 열정을
[금요저널] 시흥시 장곡동의 ‘똑똑 세탁소’ 사업이 지난해 249가구에 대형 세탁물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올해는 지원 대상을 270가구로 확대해 운영된다. ‘똑똑 세탁소’는 혼자 사는 어르신, 장애인, 질병 등으로 대형 이불 세탁이 어려운
[금요저널] 시흥시가 재외동포들의 정착 지원을 강화하고자 재외동포청과 협력에 나섰다. 지난 4월 2일 변철환 재외동포청 차장이 시흥시를 찾아 임병택 시장과 면담을 고고 재외동포 주민의 원활한 정착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흥시의 재외동포
[금요저널]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25년 경제·협력분과 및 지속가능발전 교육분과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인구 증가와 경제성장에 따른 전 지구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자연과 공존하면서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자 하는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위한 민
[금요저널] 시흥시는 훼손되거나 파손된 채 방치 중인 주소정보시설물을 신고할 수 있는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상시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기존에 설치된 주소정보시설물 중 낙하가 우려되거나 변색 또는 표기가 잘못된 시설물이다.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4월 3일 ‘미래기술학교 운영지원 사업’의 동반자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흥시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와 협력해 전문인력양성과 취업 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사업을 이어간다. 경기과학기술대학
[금요저널] 시흥시가 4월 3일부터 ‘2025년 시흥시티투어’의 운행을 시작했다. 시흥시티투어는 매주 목, 금, 토요일에 정기 운영된다. 올해 시티투어는 기존 코스를 개편해 계절별 맞춤형 정기코스를 도입했으며 기존의 사당역 출발 노선 외에 서울역 출발 노선을 신설하는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4월 3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2025년 행복의 숲 나무 심기’ 행사를 MTV 41-1호 완충녹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화의숲,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공동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시민과 기업,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했
[금요저널] 임병택 시흥시장이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임 시장은 ‘2025 신년 인사회’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 중 현장 확인이 필요한 대상지를 선정해 4월 3일부터 11일까지 관계부서와 함께 직접 찾아가는 활동에 주력한다. 앞서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하수관로정비 BTL 사업 관련 조사특별위원회가 4월 3일 민관공동조사단과 함께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앞서 시흥시는 시의회 하수관로정비 조사특위 위원들, 시 관계 공무원, 민간전문가, 시민 등 11명으로 구성된 민관공동조사단을 발족했으며
[금요저널] 시흥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실시해 돌봄과 관련한 어려움에 직면한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누구나 돌봄 서비스’는 혼자 거동이 어렵거나, 수발할 수 있는 가족 등이 없는 경우, 공적 돌봄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