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광역·기초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2025 지방정부 혁신평가’를 해 지역혁신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했다.행정안전부 혁신평
[금요저널] 6남매 출산한 시민 유공 표창, 출산아 수 및 합계출산율 등 지표 상승세 중소사업장 10시 출근제, 민간 협업 수원에서육아하는대디 등 돌봄 지원 가족친화 문화 확산, 저학년 등하교 돌봄, 출산지원금 등 신규 대응책 추진 국가적 위기를 초래할 저출생 문제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노후 빌라 밀집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2026년 빌라가꿈관리소 확대 추진사업’의 대상지 신청을 3월 27일까지 받는다.‘빌라가꿈관리소’는 관리주체가 없거나 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공동주택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수원시에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3월 6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영화로 만나는 평등’행사를 개최한다.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민·관이 함께하는 성평등 수원’조성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다.공직자와 시민이 함께한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2026년 대기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3~5종 대기배출사업장 15개소를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모집한다.환경시설 관리가 어려운 중소기업·소상공인 사업장의 방지시설 관리 역량을 높이고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해 대기오염물질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확대해 관내 소방서의 모든 긴급차량에 우선신호시스템을 적용한다.수원시가 2020년 3월 전국 최초로 구축해 운영하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은 수원시도시안전통합센터에서 차량 위치를 위성항법장치로 추적해 긴급차량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3월부터 4월까지 매주 토요일 화서문로 34번지부터 신풍로 47번지까지 220m 구간에서 ‘차 없는 거리’를 시범 운영한다.3~4월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걸을 수 있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신규 허가한다.신규 대행업체에 참여 기회를 제공해 공정한 경쟁 체제를 도입한다.대행업체 선정 방식은 적격심사 방식에서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으로 개선한다.기존 적격심사 방식은 신규 업체의 진입이 사실상 불가능했
[금요저널] 수원 선경도서관은 3월 21일 오전 10시 선경도서관 강당에서 ‘이야기로 생각하는 창의력 한국사’강연을 연다.조선 후기 영조와 정조의 통치를 중심으로 시대적 배경과 주요 정책을 살펴보는 강연이다.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역사적 사건을 풀어 설명해 초등학생도 쉽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돌봄 취약가구의 반려동물 양육 부담을 덜고 동물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본인 명의로 반려동물을 등록해 기르는 기준중위소득 85
[금요저널] ‘수원 공유냉장고’41호점이 개설됐다.수원공유냉장고시민네트워크는 최근 화서1동 가인시니어케어빌에 41호점을 설치했다.수원 공유냉장고는 장안구 11개소, 권선구 16개소, 팔달구 9개소, 영통구 5개소 등 총 41개소로 확대됐다.생활권 중심으로 거점을 넓히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해빙기 취약 시설 안전 점검을 한다.점검 대상은 △급경사지 및 사면 △도로·옹벽·석축 △건설 현장 △저수지 △국가유산 △기타 등 총 501개소다.담당자와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부
[금요저널] 수원시보건소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심리·육체적 회복을 돕는 ‘2026년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한다.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 사업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휴식이 필요할 때 환자 돌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도입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가 지방세 납기 내 징수율 상승을 견인하며 ‘스마트 행정’의 실효성을 입증하고 있다.2024년 11월 모바일 전자고지 도입 후 지방세 징수율은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다.2025년에는 모든 세목의 정기분 지방세 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