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역할을 할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추진단’이 첫발을 뗐다.수원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추진단 발대식을 열었다.이날 발대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현수 제1부시장, 수원시의회 김정렬 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결혼이민자 멘토 위촉식’을 열고 선배 이민자 멘토 15명을 위촉했다.‘결혼이민자 멘토·멘티 운영 사업’은 한국 생활 경험이 풍부한 선배 이민자가 신규 결혼이민자의 정착을 돕는 사업이다.멘토들은 후배들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는 2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추진단 발대식 ’에 참석해 수원형 통합돌봄 체계의 본격적인 출범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응원했다.이날 발대식에는 김정렬 부의장을 비롯해 보건복지위원회 이희승 위원장, 환경안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2월 24일 곽도용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했다.이날 청문회에는 윤경선 위원장, 사정희 부위원장을 비롯해 오세철·이재형·김동은·이대선·배지환·김소진 의원 등 총 8명의 위원이 참석해 후보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이희승 보건복지위원장은 2026년 2월 24일 이희승 위원장 연구실에서 수원특례시한의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보건의료 정책 및 돌봄체계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수원특례시한의사회 강서원 회장, 정태영 수석부회장이 참석하고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수원 전역 수원팔색길 구간에서 도시개발로 단절된 노선을 복원하고 노후 이정표와 시설물을 교체하는 ‘수원팔색길 종합정비’를 5월까지 추진한다.당수지구 개발 등 도시개발로 끊긴 구간을 연결하고 확대된 광역철도망과 버스노선을 걷기 여행과 연계하기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지난해 도입해 좋은 반응을 얻은 ‘지방세 세무조사 시기선택제’를 올해도 3월부터 시행한다.지방세 세무조사 시기선택제는 법인이 희망하는 세무조사 시기를 사전에 접수해 조사 일정에 반영하는 제도다.세무조사에 따른 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금요저널] 수원시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2월부터 12월까지 ‘지구, 한 땀 환경캠페인–오늘의 종이팩이 내일의 숲으로’를 전개한다.세척·건조한 우유팩과 멸균팩을 별도로 수거해 자원으로 되살리는 자원순환형 환경캠페인이다.시민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태 전환 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수원시 지역화폐운영협의회 회의’를 열고 지역화폐 운영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지역화폐운영협의회 위원장인 이원구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법률·학계·시민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 7명에게 위촉장
[금요저널] 수원특례시한의사회 나눔봉사단 ‘자휼’이 새학기를 맞아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문구세트를 후원했다.24일 영화 드림스타트 사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강서원 수원특례시한의사회 회장, 이현수 수원특례시한의사회 나눔봉사단 단장, 수원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계획’등 안건을 심의했다.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회의에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시행결과 평가 △협의체 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 시설이 설치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4월 24일까지 ‘전기차 화재 안전용품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지하주차장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입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금요저널] 수원시 장안구보건소가 ‘근력업 활력요가’프로그램에 참여할 관내 65세 미만 지역주민 25명을 3월 3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근력업 활력요가’는 근력 강화와 유연성 향상을 돕는 요가 프로그램이다.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3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수원 방문의 해 선포식」에 참석해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이날 행사에는 시 관계자와 관광업계 종사자,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방문의 해 선언과 퍼포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