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 선경도서관은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책 읽는 교실’에 참여할 팔달구 관내 초등학교를 13일까지 모집한다.학교로 찾아가는 책 읽는 교실은 팔달구 초등학생들에게 독서 문화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과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운
[금요저널]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수원특례시가 한국전력공사와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수원시와 한전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방산기업 ㈜케이에스시스템과 제25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수원시와 ㈜케이에스시스템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협약에 따라 ㈜케이에스시스템은 광교에 주요 업무시설을 이전하고, 연구·개발을 시설을 확장하는 등 적극
[금요저널] 수원시 호매실도서관이 ‘3~4월 영어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성숙 강사학 석사)가 강의한다.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과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한다. 영어 그림책, 리더스북, 논픽션 지문, 영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영어에 대한 흥미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3일 장안·권선·팔달·영통구 아동보호구역 지정 초등학교 앞에서 ‘아동보호구역 신규 지정 시민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신학기 첫 등교에 맞춰 신규 지정한 아동보호구역 37개소를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 안전에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3일 공원녹지사업소 중회의실에서 ‘2026년 산림재난 대응 훈련 사전 기획회의’를 열고 관계 기관과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시민 안전과 산림 보전을 위한 합동 산불 대응 훈련을 앞두고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공조 체계를 강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치매 안심도시’ 조성을 위해 올 한 해 동안 4개 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 통합 지원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치매 예방부터 조기 발견, 치료·돌봄 지원을 강화해 환자와 가족의 사회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2월까지 19~39세 수원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을 대상으로 ‘2026 새빛청년상담소’를 운영한다.법률·노무·세무·부동산 4개 분야 전문가가 청년의 일상 속 고충과 권익 침해 문제를 무료로 상담해 준다. 직장 내 괴롭힘, 임금 체불, 전세 사
[금요저널] 수원시장학재단이 2026년도 상반기 대학 장학생 164명을 선발한다.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과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대학생을 균형 있게 지원한다.우수 △희망 △효·선행 △과학 △행복 장학금 등 5개 분야에서 선발한다. 장학금 총액은 6억 5600만 원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추진하는 수원형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 ‘새빛하우스’ 신청 건수가 지난해보다 늘어났다.수원시는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 2026년 새빛하우스 사업 참여 가구를 모집했는데, 총 3049호가 신청했다. 2025년보다 82호 증가했다.권선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3월 3일 오전 9시부터 4월 1일 오후 6시까지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청년기본소득은 청년층의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 원씩 연간 최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침수가 우려되는 주택·소규모 상가에 침수방지장치 설치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침수 이력·우려가 있는 공동주택·소규모 상가·단독주택이다. 우선순위는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건물 △수원시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내수재해 위험지구 내 건물 △침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급변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춰 공직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행정 혁신을 선도한다.지난 1월 ‘수원 인공지능 업무 비서’ 서비스를 도입하며 행정업무 수행 방식을 개선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 환경을 확산하고 있
[금요저널] ‘아이 키우기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고 있는 수원특례시가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보육사업 시행계획은 △수요자 중심 맞춤형 보육 서비스 지원 △보육 교직원 역량 강화, 처우 개선 △안정적인 보육 기반 확대 등 3대 전략 목표를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