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이 25일 침수 취약지역인 평동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시설을 점검한 이재준 시장은 “장마철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자연 재해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해 인명·재산 피해를 막아야 한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이 25일 수원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제135주년 노동절 기념대회’에서 “수원시는 새로운 정부와 발맞추며 더 나은 노동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현장 일선에 계신 노동자 여러분을 깊이 존경한다”며 “일터가 행복한 도시, 노동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최정헌 부위원장은 지난 6월 25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에서 열린 ‘6.25전쟁 제75주년’ 경기도 기념행사에 참석해 참전 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보훈의 가치와 세대 간 기억의 연대를 강조했다.
[금요저널] 수원시는 25일 ‘2025년 2분기 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를 열고 수원시 보건의료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SK아트리움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해 장안·권선·팔달구 보건소장, 수원시 의약 관련 단체장, 종합병원 관계자, 국민건
[금요저널] 수원시가 제출한 4513억원 증액 규모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했다. 수원시의회는 지난 24일 제393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수원시가 제출한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의결했다. 수원시의 제1회 추경예산의
[금요저널] 지난 6월 24일에 열린 제393회 수원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청량산 수원캠핑장’ 조성을 위한 조례 개정안과 21억원 규모의 추경 예산안이 더불어민주당의 주도로 강행 처리되면서 단순한 행정사업이 아닌 정치적 의도가 깔린 졸속 행정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
[금요저널] 수원시의회 배지환 의원은 제393회 제1차 정례회에서 ‘수원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통과된 데 대해 깊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65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의 수당을 월 8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하고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반드시 이뤄내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 경제자유구역 브리핑’을 한 이재준 시장은 “경제자유구역은 수원이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수원 경제
[금요저널] 수원시 권선구보건소가 24일 치매·경도어르신 어르신을 대상으로 장수 사진 촬영 프로그램 ‘오~나의 인생 찰칵’을 운영했다. 치매 어르신의 현재 모습을 기록해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어르신의 자존감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한국곰두리봉사회, 올댓뷰티아카데미
[금요저널] 수원시는 7월 4일 오후 2시 수원 영흥수목원 방문자센터 책마루에서 ‘정원 속 쉼표, 음악의 선율을 따라 걷다’ 수원수목원 가든음악회를 연다. 수원시립교향악단 첼로 4중주와 목관 5중주가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비롯한 11곡을 30분간 연주할 예정이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5년 수원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 미혼 청년 120명에게 월 임차료를 지원했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 미혼 청년에게 월 임차료를 지원하는 것이다. 10만원씩 최대 5개월을
[금요저널] 수원시는 24일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 늘배움학습동아리 2기 발대식을 열고 학습동아리 매니저를 위촉했다. 수원시 늘배움학습동아리는 시민에게 자기 주도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활성화하는 활동을 한다. 배움동아리 분야와 나눔동아리 분야가 있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은 “국정과제 대응 TF가 수원시 집단지성의 힘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이재준 시장은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국정과제 대응 TF 전체회의’에서 “새정부의 정책 공약을 꼼꼼하게 검토한 후 수원시와 연계해 추진할 수 있는 정책·사업을
[금요저널]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24일 지역 내 아동·청소년 기관과 함께 수원시청 새빛민원실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깜빡 챌린지’를 펼쳤다. 캐나다여성재단의 ‘Signal for Help’ 운동에서 시작한 ‘깜빡 챌린지’는 말하기 힘든 위기 상황에서 손동작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