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미래 세대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바른먹거리 수업’ 교육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학생 눈높이에 맞춘 수업 자료와 체험 도구를 제공해 교사들이 식생활 교육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교육은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50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관내 초등학교 2·5학년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건강먹거리 수업’을 운영한다. 3월 9일부터 13일까지 130학급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찾아가는 건강먹거리 수업은 학생들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이해하고, 올바른 식품을 선택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6개월간 지하 안전 점검을 한 결과, 관내 주요 도로 107km 구간에서 지반 침하 우려 요인이 발견되지 않았다.수원시는 지하철 공사장과 대형 공사장 주변 도로의 지반 내부를 고정밀 지표투과레이더 장비를 활용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지난 1월 15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이 한결 새로워진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수원시는 백성의 목소리의 귀 기울이며 어려움을 꼼꼼하게 살폈던 정조대왕의 애민 정신을 계승해 지난해 5월 1일부터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 사업을 지원할 ‘2026 청개구리 스펙 학부모지원단’을 위촉했다.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위촉식 함께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학부모지원단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학부모지원단은 청개구리 교실 학부모 강사 185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4일 팔달산 팔달약수터 일원에서 ‘팔달산 설해 피해목 시민의 손으로 복원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과 수원시의원,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 등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폭설로 부러진 가지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올해 총 106억원을 투입해 18개 도로 개설 사업을 추진한다.고색역 중심도로 확장공사 소방도로 개설 기반 시설 미설치 지역 도로 정비 등 도로 개설 사업으로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한다.주요 사업인 고색역 중심도로 확장공사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올 한 해 7개 행정동에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추가로 조성해 총 14개 동으로 확대 운영한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이 참여해 자살예방사업을 수행하는 마을 단위 안전망이다.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 치료 복지서비스
[금요저널] 수원시 선경도서관은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책 읽는 교실’에 참여할 팔달구 관내 초등학교를 13일까지 모집한다.학교로 찾아가는 책 읽는 교실은 팔달구 초등학생들에게 독서 문화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도서관과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운
[금요저널]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수원특례시가 한국전력공사와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수원시와 한전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방산기업 ㈜케이에스시스템과 제25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수원시와 ㈜케이에스시스템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협약에 따라 ㈜케이에스시스템은 광교에 주요 업무시설을 이전하고, 연구·개발을 시설을 확장하는 등 적극
[금요저널] 수원시 호매실도서관이 ‘3~4월 영어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성숙 강사학 석사)가 강의한다.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과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학습을 지원한다. 영어 그림책, 리더스북, 논픽션 지문, 영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영어에 대한 흥미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3일 장안·권선·팔달·영통구 아동보호구역 지정 초등학교 앞에서 ‘아동보호구역 신규 지정 시민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신학기 첫 등교에 맞춰 신규 지정한 아동보호구역 37개소를 시민에게 알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 안전에 참여하도록 독려하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3일 공원녹지사업소 중회의실에서 ‘2026년 산림재난 대응 훈련 사전 기획회의’를 열고 관계 기관과 합동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시민 안전과 산림 보전을 위한 합동 산불 대응 훈련을 앞두고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하고 공조 체계를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