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3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2024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시지회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도시 동두천’ 이라는 주제로 동두천시 14개 여성단체장과 양성평등상
[금요저널]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제17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오는 9월 30일 오후 2시 시민평화 근린공원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좋은‘걷기’를 실천해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치매 예방 홍보를 통해 부정적 인
[금요저널] 동두천시 환경보호과는 4일 다가오는 명절을 맞이해 중앙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과 시청 환경보호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 참여자들은 이날 중앙동 일대 주요 도로변과 이면 도로를 따라 무단투기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오는 9월 7일 소요산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2024년 제20회 경기북부 음악예술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예술제는 경기북부불교사암연합회에서 주최하며 동두천 불교연합회에서 주관한다. 1부 행사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열릴 예정이며
[금요저널] 동두천 마임봉사회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동두천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동두천시에 기부했다. 마임봉사회 한은숙 회장은 “날이 갈수록 경기 상황이 좋지 않아, 예년에 비해 이웃 돕기 행사가 많이 줄어 안타깝다. 그럼에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3일 동두천 자연휴양림 어울림 발표회실에서 2024년 하반기 경로당 회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동두천시 관내 경로당 회장과 사무장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주요 교육 내용에는 경로당 운영 활성화 방안 및 회계 관리 방법,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2일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의 실질적 참여와 의견 반영 확대를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2차 지역회의’를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제2차 지역회의에서
[금요저널] 상패동 사회단체협의회는 상패남산축제를 오는 7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개최한다. 2013년 수변공원에서 첫 행사를 개최한 이래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상패남산축제는 지역 내 주민, 프로그램 수강생 등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해 각종 공연과 다양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일 늘봄 협력 모델인 DDC 새싹돌봄 거점센터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수요응답형 버스 플랫폼 구축을 지원하는 ㈜씨엘모빌리티와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늘어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늘봄학교 운영의 어려움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일 평생교육원에서 ‘2024년 민주시민교육’ 2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금번 회차는 ‘우리의 뇌는 왜 인공지능보다 나은가?’라는 주제로 장동선 강사를 초청해 강의를 들으러 온 시민 150여명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장동선 강사는 이번 강
[금요저널] 사)동두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 ‘금손의 탄생’ 전문기술봉사단은 최근, 회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천받은 독거 어르신 댁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2024 경기 사랑愛 집 고치기’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으로
[금요저널] 동두천시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의 KCM 윈드 오케스트라는 최근, 춘천예술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1회 춘천 전국 관악경연대회’에 참가해 고등부 금상을 수상했다. KCM 윈드 오케스트라의 단윈 40명의 학생들은 강제휘 교사의 지휘 아래 방과 후 시간과 여름 방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일 윤한옥 동두천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을 9월 ‘1일 명예시장’ 으로 위촉했다. 윤한옥 명예시장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했으며 현재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서 지역사회의 여성 지도력을 강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더불어 윤 명예시장은 소요동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상패 근린공원 내 특정 연고자나 관리자 없이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무연분묘 651여 기에 대한 개장이 9월 2일부터 시작해 12월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장 대상은 시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3회에 걸친 분묘개장 공고와 현수막 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