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학생들의 특기·적성·동아리 활동 및 국내·외 연수 지원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2023년부터 동두천 꿈이룸동아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에는 관내 초·중·고 15개 동아리가 공모에 참여해 ‘투탁투탁 구텐
[금요저널] 동두천시 청소년수련관은 21일 '청소년 자치 기구 활동 보고회 및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수료식은 한 해 동안 활동을 되돌아보고 청소년들의 성장 과정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일 관내 사회복지 시설, 기관 종사자 및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70명을 대상으로 ‘2024년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고립의 시대, 고립 가구에 대한 지역사회 적정 돌봄 방안’ 이라는 주제로 마련됐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2024년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대표 산타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산타원정대’는 나눔의 즐거움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007년부터 시작된 초록우산의 대표적인 연말 캠페인으로 올해 18년째를 맞았다. 특히 시민과 기업
[금요저널] 동두천시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는 ‘제2회 이호왕 박사 기념 청소년 미술대전’을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자유수호평화박물관 4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한다. 이번 미술대전은 세계 최초로 '한탄바이러스'를 지금의 동두천시 송내동 연구실에서 발견한 후 백신 개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는 19일 상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홀몸노인과 취약계층 25가구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녀회 회원들은 잡채, 고등어 튀김 등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으며 동두천 장애인 보호작업장에서 후원받은 나물로 더욱 풍성한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의 올소는 18일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구를 위해 손수 만든 떡국 밀키트 40개를 후원했다. 올소는 12월 송내동 착한식당에 동참한 이후, 귤 10박스를 후원하고 이번 밀키트를 연이어 후원했다. 올소의 심미양 대표는“시장에서 직접 재료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19일 관내 지역 대표 음식점 ㈜더임재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취약계층 10명을 초청해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갈비탕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더임재 민간 자원 발굴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19일 관내 저소득 3가구에 연탄 4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는 11명의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원들이 참석해 외롭게 추운 겨울을 지낼 저소득 가구에 연탄을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19일 2024년의 마지막 ‘생연1동장과 함께 찾아가는 복지현장상담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직접 찾아 나섰다. 이번 방문은 윤광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참여해 지역 주민
[금요저널] 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동두천시지회는 19일 동두천 아리랑갈비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송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는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농아인들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힘써온 노고를 격려하는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19일 소요 11통 경로당을 마지막으로 ‘활력 UP 건강 UP’찾아가는 건강 교실을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본 건강 교실은 간호사·치과위생사·운동처방사·금연상담사·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운영팀이 매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을
[금요저널] 동두천시 적극행정위원회는 18일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5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선발은 10월 7일부터 14일까지 시민과 공무원으로부터 신청 및 추천을 받아 이뤄졌다. 또한 2024년 1월부터 6월 말까지의 공적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업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19일 세외수입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방재정 확충 및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세외수입 현년도 체납액 징수대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세외수입의 주요 체납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부서별 징수 대책을 수립하고 향후 세외수입 징수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