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동두천시봉사회는 지난 27일 오전, 동두천 관내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부식 세트 110상자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제공되는 물자는 즉석밥과 반찬으로 구성된 부식 세트로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가구의 식사 지원을 돕기 위해 지급됐다.물자를
[금요저널]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해빙기를 맞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6일 지역 통장들과 함께 관내 취약구간과 산사태 위험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도로 침하, 보도블럭 파손 등 보행 환경의 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시민의 심야 시간대 및 공휴일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공공심야약국의 이용 실적이 2025년 한 해 동안 크게 증가하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밝혔다.공공심야약국 운영 초기인 2025년 3월과 비교해 2025년 12월 이용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보산동 관광특구의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시 공직자가 참여하는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보산동 관광특구 내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
[금요저널]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오는 4월 8일부터 4월 27일까지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1층 로비에서 '도심 속 민물고기 이동도서관 전시'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토종 민물고기 12종을 수조 형태로 전시해 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청년월세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실제 납부한 임대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
[금요저널]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경기도 주관 '2026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 사업'공모에서 도내 26개 사업 중 최종 6곳에 선정되어 사업비 1억 4천여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선정된 사업은 휴양림이 가진 탄탄한 수요와 인프라를 '실증 거점'으로 활용해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체육인 기회소득 지원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체육인 기회소득'은 체육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보상으로 소득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체육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동두천시 체육 발전을 도모하
[금요저널] 경기도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민 관 군 합동으로 새봄맞이 '깨끗한 도시 만들기'환경정화활동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활동에는 동두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소속 50여 개 사회단체 및 유관기관, 국군장병, 미군장병, 시의원,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일제히 참여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6년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공개모집을 지난 3월 16일부터 3월 20일까지 5일간 진행한 결과, 총 18개 팀 140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중학교 7개 팀과 고등학교 11개 팀이 참여했으며 과학기술, 환경, 도시재생, 문화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지난 25일 '2026년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참가자를 대상으로 신체활동과 비만예방관리에 대해 안내하고 스트레칭 포스터와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펼쳤다.캠페인 참가자들은 약 2시간 동안 지행역 광장 및 도심지 청소를 통
[금요저널]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지역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이번 사업은 지역 도서관과 교육기관이 각자의 전문성을 살린 '협업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오르빛도서관은 우수한 전문 강사진 섭외와 강사료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식품안전 위생교육에 참여할 학교를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식품안전 위생교육은 동두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강사가 직접 해당 초등학교로 찾아가 아이들에게 올바른 식생활 습관
[금요저널]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주민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쌀 10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쌀을 전달한 기부자 안 님은"동두천 곳곳에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많아 기회가 닿을 때마다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