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 평생학습 동아리는 지난 16일 정약용도서관 앞마당에서 진행된 다산상인회 문화축제에 참여해 버스킹 거리공연을 펼쳤다. 이날 문화축제에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 공연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으며 그중 남양주시에 등록된 평생학습 동아리는 3팀이
[금요저널]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남양주 백합로터리클럽이 지난 18일 ‘다산동 취약계층을 위한 대상포진 무료예방 접종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앞서 백합로타리클럽은 지난 4월 27일 로타리클럽 글로벌 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다산행정복지센터, 다산동 소재
[금요저널] 남양주시 관내 민자도로의 통행료를 정기통행료 조정계획에 따라 물가인상분을 반영해 인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사업시행자와 협의해 통행료 인상 시기를 10월 1일에서 10월 4일로 조정키로 합의했다.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서장 조창근)는 지난 15일 16일 소속 남성·여성의용소방대원 36명이 남양주시 읍·면·동 주관 여러 행사에서 심폐소생술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부스 운영은 심폐소생술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최초 목격자에 의한 CPR 시행률을 높이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제6회 생명나눔 주간을 기념해 지난 16일 오남호수공원에서 오남읍 주민자치회 행사와 연계해 인체조직 및 장기 등 기증 장려 사업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생명나눔 주간은 뇌사 시 장기기증으로 9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의미로 매년 9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다가오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18일부터 관내 공원 및 도로변 녹지에 대한 3회차 녹지관리 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6월과 8월 총 2회에 걸쳐 관내 공원, 녹지, 쌈지공원, 가로화단, 띠녹지 등을 대상으로 제초,
[금요저널] 남양주시 별내면은 15일 유재금 후원자가 별내면 중증질환자들을 위해 성인용 기저귀 3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경기 공동모금회를 거쳐 별내면 취약계층 중증질환자 중 기저귀를 필요로 하는 가정 1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며 별내면사무소
[금요저널]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다산1동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 릴레이가 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지난 13일에는 다산새마을금고에서 참치 선물세트 50박스를 기부했으며 14일에는 익명의 기부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5일 장애인일자리 일반형 참여자 46명을 대상으로 ‘휴먼북 멘토와 함께하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힐링타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는 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민원부서에서 공공행정 및 복지서비스 업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9월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남양주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살 예방의 달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주변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며 자살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생명 사랑에
[금요저널] SH수협은행 다산신도시지점은 지난 14일 다산동 영구임대아파트 거주 저소득 주민을 위해 육개장, 곰탕 등 즉석식품을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품은 다가오는 추석에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취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15일 중증 응급환자에게 응급처치를 실시해 소생에 기여한 6명에 대해 2분기 하트·트라우마 세이버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 등을 시행해 소생시킨 경우, 트라우마세이버는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적절한 응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개인정보 보호 중요성에 대한 시민과 공직자의 인식 제고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 주간 동안 다양한 홍보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정보 보호의 날이 9월 30일 법정기념일로 지정됨에 따라 남양주시 공직자의 개인정보
[금요저널] 와부읍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4일 와부읍·와부파출소·덕소초등학교와 함께 덕소초등학교 정문과 서문에서 스쿨존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단체들은 아침 등굣길 사고 위험이 높은 건널목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지도하고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