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 원주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양주시 통·리장자녀 장학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9월 24일 제31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조례 개정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통·리장의 사기 진작과 지원 확대를 통해 행정과 주민의
[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 김동훈 의원은 9월 24일 열린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남양주시의 불합리한 규제 철폐와 한강수계법 폐지’를 강력히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김 의원은 발언을 통해 “지난 50년간 남양주시는 수도권 주민들의 맑은 물 공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4일 KD운송그룹이 추석 명절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1천200매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의 따뜻한 명절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상품권은 관내 아동·청소년과 독거노인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3일 시청에서 관내 초등학생 7명을 대상으로 ‘제25기 1일 명예시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일 명예시장’은 행정 참여가 어려운 어린이에게 시정 체험 기회를 제공해 민주 시민의식과 리더십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명
[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는 24일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4일간에 걸친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가 해양안전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체험은 해양·개울·하천 등 다양한 수변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주민자치위원들이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10월 8일부터 21일까지 조안면 정약용유적지에서 야간 문화행사 ‘2025 여유당 야행’을 개최하고 특별 기획 프로그램인 ‘여유당 별빛산책’ 참가자 사전 접수를 24일부터 시작한다. ‘여유당 야행’은 정약용유적지를 빛과 체험이 어우러진 문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증가하는 발달재활 및 언어발달지원 서비스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발달재활·언어발달지원 바우처 서비스 제공기관을 확대 한다고 23일 밝혔다. 발달재활지원 서비스는 성장기 장애아동과 장애가 예견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0일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점프벼룩시장’ 현장에서 ‘찾아가는 지방세 안내’ 홍보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생활 속 유용한 세무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소통을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홍보 부스는 평소 세금에 대한 막연한 거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남양주보건소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가 다산건강마루에서 개최한 ‘심뇌혈관 건강강좌’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심뇌혈관 건강–예방부터 관리까지 첫걸음’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김정아 고려대 안암병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진건초등학교 앞 통학로 일대에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와 관계기관이 함께 초등학교 개학기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의 안전을 확보하고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진접읍 부평생태습지 일원에서 진접읍 에코-네트워크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행사를 성황리에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여름철 하천 변에 방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일 호평 도르르에서 ‘아빠육아학교’ 집단상담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집단상담은 ‘아빠,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를 주제로 아빠들이 육아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부담을 나누고 아빠로서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0일 다산아트홀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 공감 뮤지컬 ‘비커밍맘3’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5년 저출산 대응 인식개선 인구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는 저출산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출산과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