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13일부터 24일까지 김포시 벼 재배 전면적을 대상으로 김포시 특수시책인 벼 병해충 친환경 드론방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방제는 지난 7월 말 진행된 1차방제 이후 남아있을지 모르는 해충과 강우로 인한 세균, 곰팡
[금요저널] 김포시는 25일 “지난 19일 한국무역협회 팀장, 무역사무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니스 무역사무 양성과정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무역사무원 양성과정’은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올해 처음으로 물류·무역업계 취업을 원하는 경
[금요저널] 김포시 맑은물사업소는 25일 “지난 24일 사업소 본관2층 회의실에서 ‘제2정수장 및 모담2배수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당시 착수보고회는 임헌경 소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용역사의 착수보고 질의응답 및 의
[금요저널] 김포시 징수과 체납징수 기동대는 오는 9월 1일 전국적인 자동차세 및 관련 과태료 상습 체납차량의 번호판 일제 단속 계획에 따라 김포시 전역에서 김포경찰서와 동시에 체납차량 단속을 전개할 예정이다. 자동차세를 3회 이상 체납하거나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김포지역 도의원들이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발벗고 나섰다. 지난 24일 홍원길, 오세풍, 김시용, 이기형 도의원은 주요 주민숙원사업 대상지를 찾아 사업현황에 관한 청취 등 현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점검 대상사업은 북부권 제2종합사회복
[금요저널] 고촌청소년문화의집은 23일 “지난 8월 21일 관내 11세~13세 청소년 대상으로 4차산업체험관인 X스페이스에서 3D아트 3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3D아트 3기는 단회기 프로그램으로 4차산업의 유망직종인 3D아트를 비롯한 드론, 코딩, VR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고촌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8월 2일부터 8월 21일까지 미디어에 관심이 있는 관내 초등학생 및 중·고등 청소년들을 위해 촬영과 연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특성화 사업 ‘일상이 미디어 2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일상이 미디어 2기는 고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은 24일 “ ‘Made in Youth’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Made in Youth’는 사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자치기구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내 9세~24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24일 “영유아의 건강향상과 성장발달 촉진을 위해 비대면 한방육아교실 프로그램으로 ‘신통방통 엄마 손은 약손’ 을 9월15일부터 주 1회 8주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방육아교실은 2~12개월 영유아와 양육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참여
[금요저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4일 “지난 8월 22일 김포시 청년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김포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당시 협약식에서는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박병양 센터장과 김포대학교 조성호 대학일자리플러스 센터장이 참석해 김포시 청년들의 정
[금요저널] 김포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24일 “지난 22일 김포시 내 농업체험교육을 통한 어린이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사업으로 올해 양 기관이 협력해서 추진한‘눈이 반짝 몸이 튼튼 20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24일 “시내 다양한 문화행사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김포시 마산동 호수공원에 야외무대 조성을 완료해 9월 1일 정식 운영 개장한다”고 밝혔다. 클린도시사업소는 이같이 밝혔다과 동시에,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완성한 이번 야외무대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24일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구래동 중심상업지구 내 7곳에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을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우선 클린도시사업소는 1m가량 높이의 담배꽁초 전용 수거함은 장기 먹자골목 7곳, 고촌물류단지 5곳에 각각 시범
[금요저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24일 “추석 명절이 가까워짐에 따라 정치인, 단체장 및 저명인사 등이 명절인사를 이유로 위법하게 현수막 게시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집중단속에 나섰다”고 밝혔다. 매년 명절이 되면 관행적으로 설치하는 명절인사 불법 현수막이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