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와 김포시청 금사모노동조합은 지난 24일 본관 2층 접견실에서 ‘2022년 김포시 공무직근로자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는 ‘기본급 차등 인상’으로 1~7번 직군은 연 1.4%, 8번 직군은 연 3.4%, 9번 직군은 연 5.1%
[금요저널] “처음에는 일면식 없는 직원들하고 통성명하고 대화해야 한다는 게 은근 압박감이 들더라구요. 차라리 일하는 게 낫다는 생각도 들고요. 내성적인 성격이거든요. 근데 교육이 점점 무르익고 조원들하고 깊이 있는 대화도 나누고 하다 보니 오길 잘했다 싶은 생각 들
[금요저널] 김포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21일 이틀에 걸쳐 농업회사법인 장수이야기에서 관내 단설유치원 원장과 초·중·고등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식생활 및 농촌체험 교육 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학교급식 지원사업 홍보·안내는 물론 유관기관 간 협력관계 구축, 자
[금요저널] 김포시 풍무동 발전협의회는 지난 22일 주민센터 직원 및 발전협의회 단체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내소사 일원을 방문, 선진지 탐방 및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선진지 탐방은 그동안의 코로나 19로 인한 제한적인 선진지 견학에서 벗어나 뜻깊게 마련
[금요저널] 3년 만이지만 위용은 여전했다. ‘오라니장터축제’ 이야기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실시된 올해 ‘제9회 오라니장터축제’가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올해 오라니축제는 양촌읍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지난 22~23일 양
[금요저널] 김포시는 11월 5일부터 12월 말까지 2개월 간 김포한강신도시 라베니체 수로 일원에서 ‘도심축제’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김포시민과 함께 하는 김포한강 금빛누리 거리여행’라는 주제로 현장 일대 관광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화려한 경관조명
[금요저널] 김포시는 24일 “김병수 김포시장이 제6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YDP미래평생학습관에서 제11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정기회의가 열렸고 이번 회의에서 김병수 시장은 ‘다문화도시협의회장’에, 김포시는 ‘
[금요저널] 김포시 종합허가과가 ‘친절·신속·정확한 ONE-STOP 민원행정 구현’을 위한 실천 방안의 일환으로 새롭게 제·개정된 인허가 관련법 직원 스터디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에서는 민원인의 ‘인허가 등의 신청’에 따라 처분이 이뤄질 때 당사자의 신청 시점과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선거과정속에서 찾는 올바른 미디어의 이해를 돕기 위한 특성화프로그램 ‘선거와 미디어의 이색조합 체험’을 운영한다. ‘선거와 미디어의 이색조합 체험’ 프로그램은 관내 14~19세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으로
[금요저널] 김포시청소년재단 김포시독립운동기념관은 지난 19일 기념관 2층 강당에서 상영한 어린이 역사인형극 ‘대한이, 독립이’가 관객들의 큰 호응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대한이, 독립이’는 지난 9월 7일부터 김포 관내 유치원 7세 어린이들을
[금요저널] 김포시는 11월 18일까지 4주간 ‘제27회 김포시 중소기업대상’을 모집한다. ‘김포시 중소기업대상’은 김포시 관내 소재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 기업인의 사기진작 및 경영 의욕을 고취 시키기 위해 지난 1996년 처음 시작된 것으로 지난 2021년까지
[금요저널] 김포시는 벼 수확기가 끝나는 이달 농지불법성토 단속에 들어가 내년 4월까지 단속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농한기 중 주말과 휴일을 횡행하는 ‘농지불법 성토 행위’에 대해 평일뿐 아니라 주말과 휴일에도 단속반을 확대 편성, 단속을 강화해 시민불편을 최소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21일 인천출입국·외국인청, 고용노동부, 해양경찰청과 함께 외국인 밀집도가 높은 대곶면 일대 직업소개사업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불법체류 외국인이 재 증가함에 따라 체류 질서 확립을 위한 것으로 외국인 주거밀집지
[금요저널] 김포시가 시민들과 ‘통’하고 또 ‘통’하는, 이른바 ‘통통행정’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행정은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 7월1일 민선 8기 김포시장 취임식 때 언급한 “김포시민의 아침과 저녁을 살피는 친절한 시정을 펼치겠다”는 발언의 연장선상이다. 시는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