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포시가 오는 2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김포시와 KBS가 공동주관으로 고촌아트홀 공연장에서 『이주배경청소년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김포시와 KBS 아나운서실이 지난해 12월 체결한 이주배경 청소년의 사회
[금요저널] 김포시는 배움에 대한 열정을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성인문해교육 ‘글꽃학교’ 수강생을 2월 2일부터 2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글꽃학교는 성인을 위한 기초 문해교육 과정으로 사회·경제적 여건 등으로 정규교육 기회를 놓친 성
[금요저널] 김포시4-H연합회는 2026년 김포시 4-H연합회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청년 농업인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공식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그간 연합회를 이끌어 온 이임회장 정재봉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신임회장으로 천선애
[금요저널] 김포시 마산도서관은 오는 2월 21일 오전 10시, 초등 3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프로그램 「10대의 똑똑한 미디어 생활을 위한 20가지」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윤선희 작가와 함께 어린이들이 여러 정보 매체를 올바르게 비판하고 이용하는 능력을
[금요저널] 김포시는 겨울철 야간 여가문화 확대와 시민 만족도 제고를 위해 2026년 겨울시즌 야간개장 프로그램 ‘눈 내리는 은빛 썰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야간개장은 2월 7일과 2월 14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운영시간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이다.
[금요저널] 김포시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를 위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사전검토 서비스’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기존에는 규제 샌드박스 특례 승인을 받은 업소만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했으나,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오는 3월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23일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김포형 통합돌봄’을 위한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실시했다.2026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은 노쇠와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국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시민을 발굴하기 위해 ‘제38회 김포시 문화상’ 후보자를 오는 2월 2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8회를 맞이한 ‘김포시 문화상’은 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나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
[금요저널] 김포시가 오는 31일 토요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상설 기획공연의 첫 막을 올린다. ‘언제 방문해도 볼거리가 있는 관광지 애기봉’을 목표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올해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시는 지난 2023년 10월부터 애기봉평
[금요저널] 김포시가 2011년부터 10여년간 지지부진했던 원도심 재개발 사업 및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궤도에 올려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장기간 부진했던 도시재개발사업이 지난 2024년부터 속도를 내기 시작해 북변3과 북변4 사업지구가 착공에 들어갔고, 2025년
[금요저널] 김포시의회는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5회 임시회를 열어 2026년 첫 의정활동에 나선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전반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와 함께, 각종 조례안과 기타안 등 총 11건의 안건이 상정되어 심사
[금요저널] 전국 최초로 모든 김포시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김포시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가 개소 1년 반만에 2,264명의 시민이 방문, 2,551마리의 반려동물이 진료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용자 중 취약계층은 20%이고 일반 시민 이용률이 80%에 달해
[금요저널] 김포시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6일까지 7일간 ‘2026년 제1차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708명을 선정하며, 다양한 복지·심리지원·건강서비스가 제공된다.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시민들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발
[금요저널] 김병수 김포시장은 19일 개최된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겨울철 안전대책과 민생안정, 주요 현안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 김병수 시장은 월요일 새벽 제설작업에 힘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이번 주 강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