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는 친환경 영농을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인 시민주말농장에서 수확한 농산물 등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민주말농장에서는 농사지은 경험이 없는 분들에게 시기별 식재해야 할 작물과 재배 방법을 쉽게 보고 배울 수 있도록
[금요저널] 광명시 첫 대학병원인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30일 병원 5층 김부섭홀에서 개원식을 개최하고 수도권 서남부 의료허브 거점대학병원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3월 21일 진료를 시작한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개원 50일 만에 일일 외래환자 1,000명을 돌파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저소득 독거노인 1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취약계층 방역서비스 ‘우리 집, 클린하우스’를 진행했다. ‘우리 집, 클린하우스’는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특성화 사업으로 전문 방역업체와의 계약으로 벌레가 발생하
[금요저널] 광명시 일직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제1기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 및 발대식을 개최했다.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장과 위촉직 민간위원이 공동위원장으로 지역상공인, 자원봉사자 등 지역 실정에 밝고 열의가 있는 지역 주민 14명으로 구성됐다
[금요저널] 광명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월 4일부터 하안동 마음카페에서 중장년 마음건강프로그램 ‘중년의 사랑학’ 및 노인 마음건강프로그램 ‘노년의 행복학’을 진행한다. ‘중년의 사랑학’은 생애주기의 전환기에 놓여있는 중장년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9일 평생학습원에서 10월에 열리는 ‘제19회 광명시 평생학습마을축제’를 이끌어갈 추진위원회 위원 15명을 위촉했다. 평생학습마을축제 추진위원회는 권역별 실무위원회, 학습동아리 연합회, 문해기관, 도서관, 문화재단 등 마을 평생학습 및 학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하안노인종합복지관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기관으로 지정돼 7월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신청 및 상담업무를 수행한다. 그동안 광명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은 건강보험공단, 보건소, 병원에 국한해 운영해 왔으나, 지난 3월 법률
[금요저널] 광명시청소년재단 해냄청소년활동센터는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해 환경 캠페인 기획 활동인 ‘용기내 챌린지’를 운영했다. ‘용기내 챌린지’는 분리수거 실천 텀블러 사용 대중교통·자전거이용 다회용기에 음식포장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등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일대일로 결연을 맺은 어르신 중 상반기에 생신을 맞이한 2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떡 케이크, 미역국, 전 등을 준비해 생신잔치를 열었다. 결연 어르신 생신잔치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됐다. 이날 음식은 협의체
[금요저널] 광명시 청년동은 지난 28일 사회초년생 청년들을 위한 One day class ‘재무 특강’을 진행했다. 28일 진행된 ‘재무 특강’은 사회초년생, 직장인 청년부터 취업을 앞두고 있는 청년까지 재무에 관심 있는 다양한 연령대가 참석했다. 강의에서는 재무관
[금요저널] 광명시는 광명시 종합사회복지관 6개소 종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6월 21부터 28일까지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인권 교육은 작년에 진행된 ‘2021 광명시 사회복지 종사자 인권실태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인권에 대한 이해의 수준을 넘어 구체적
[금요저널]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지난 28일 오전 비전교실과 로비 등에서 교육생, 강사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 및 작품 전시회를 열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수료식에서는 경과보고와 수강생들의 4개월 동안의 여정을 담은 동영상 시청, 실버건강
[금요저널] 광명시는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저출생대응정책위원회를 열고 2022년 광명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접수된 안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광명시는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적극 대응하고 결혼, 출산, 양육, 가족친화적인 문화 확산을 위해 2022년
[금요저널] 광명시는 표준디자인을 적용한 안내 사인을 광명누리길 1코스 시작 구간인 도담길에 시범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안내 사인은 종합정보 안내 보행정보 안내 위치정보 안내 경로 안내 에티켓 안내 등 7종 45개로 가족 단위 방문객 및 인근 주민들이 많이 찾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