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보살피는 인적 안전망인 ‘누리보듬단’을 재정비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누리보듬단’으로 활동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안부 확인 시 주의사항 및 행동 요령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올해 직업교육훈련 4개 과정을 운영해 여성 맞춤형 전문인력 80명을 양성한다.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은 여성의 성공적 재취업을 위한 여성가족부 국비 지원 사업으로 2023년에 관내 구인·구직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된
[금요저널] 광명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재감염 및 중증화 예방을 위해 2가 백신 예방 접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 기초접종 완료 후 3개월이 지나면 2가 백신 접종이 가능하므로 미접종자는 2가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금요저널] 광명시는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덮친 대지진 피해자를 돕기 위한 특별 모금 운동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과 가족을 잃고 절망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재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을 회복하길 염원한다”며 “이번 특별
[금요저널] 광명시는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 입주를 희망하는 사회적경제 기업 및 예비창업자 12팀을 선정하고 지난 13일 약정식을 체결했다. 광명시는 사회적경제센터 내 창업보육실, 회의실 등을 사회문제 해결 등을 사업목적으로 하는 예비 또는 초기 사회적경제 기업의
[금요저널] 광명시는 심야시간대 이륜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평안한 생활환경을 위해 시 전역을 이동소음 규제지역으로 지정 고시한다. 특히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심야 시간 95dB 이상 소음 발생 오토바이를 규제한다
[금요저널] 광명시는 시의 생생한 소식과 다양한 정보를 어린이의 눈으로 보고 전달하는 ‘제1기 광명시 꿈꾸는어린이기자단’을 운영한다. ‘제1기 광명시 꿈꾸는어린이기자단’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소하도서관 강당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날 행사에
[금요저널] 광명시는 아파트 층간소음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광명시 형 층간소음 저감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층간소음 저감 대책은 설계단계부터 시공단계까지 적용할 수 있는 층간소음 바닥구조의 시공 지침과 감리자 점검표 마련 및 바닥충격음 성능검사 등 사후확인을 주요
[금요저널] 광명시는 13일 지역아동센터 31개소에 파견하는 아동복지교사 45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아동복지교사는 파견 근무지인 광명시 지역아동센터에 파견되어 기초학습, 영어, 수학, 독서지도, 로봇, 피아노, 미술 등 다양한 학습을 통해 아동의 건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9일 3층 강당에서 복지사각지대 없는 인적 안정망 구축을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이 열렸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를 발견한 경우 신속하게 제보하고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무보수·명예직 지역주민으
[금요저널]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2월부터 관내 복지관 등 주요 기관과 11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치매 예방 교육은 치매 올바로 알아보기, 치매 조기검진의 중요성, 치매 예방수칙 3.3.3. 및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소개 등으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7일 광명극장에서 2023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584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함께 2050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모든 광명시민이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 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광명시의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주요 보육 정책 심의 결정을 위해‘2023년 제1차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윤소현 보육정책위원장과 보육 관련 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대표 등 9명이 참석해 2023년 보육사업
[금요저널] 광명시는 민선8기 3대 전략 16대 시정과제 113개 공약을 추진하기 위한 공약실천계획서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상황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현재 어려운 민생경제, 기후재난 문제,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