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3일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영양식 세트로 구성된 효 보따리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효 보따리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동에서 잊지 않고 어버이날을 챙겨줘서 고맙고 맛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4일 직접 만든 영양 도시락을 관내 경로당 3개소와 홀로 사시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 160명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상 국가와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2동 주민자치회는 5월부터 목감천 개웅교 근처 둔치광장에서 주민세마을사업 ‘힐링체조’를 시작했다. 힐링체조는 맨손체조, 에어로빅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30명 이상의 주민들이 참여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사업은
[금요저널] 광명시는 제101회 어린이날 비 예보에 따라 광명 전역의 실외에서 진행하기로 한 기념행사를 광명시민체육관 실내경기장,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광명시청소년수련관 등 실내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어린이·청소년 공연과 매직쇼 등도 실내에서 진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3일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뮤지컬 교육을 실시했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성인지 교육은 올바른 양성평등 인식 정립과 성별 간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세대 및 소통의 차이에서 발
[금요저널] 광명시의 적극적인 창업지원정책이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광명시는 2018년부터 젊은 창업가들에게 창업자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모두 124개 업체가 32억 5천만원을 지원받았다. 이 지원금은 창업 초기 자금과 공간 마련 등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가에
[금요저널] 기획재정부의 세 번째 타당성 재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광명시민 300명이 촛불을 들고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거부 의사를 선명하게 밝혔다. 4일 광명시에 따르면 광명시민 300여명은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밤일마을 등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예정지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일 동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하안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고추장을 담그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와 경로당 4개소에 전달했다.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3동 주민자치회 문지만 위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3일 지역 내 한부모 가정 아동 5명에게 각 20만원씩 총 1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후원금을 지원받은 한 아동의 어머니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에 아이들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자녀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일 2023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목표 달성 의지를 다졌다. 이날 보고회에는 제5기 광명시지역사회보장계획의 1차 연도인 2023년 지역사회보장계획과 관련한 광명시 18개 부서 담당 과장 및
[금요저널] 광명시는 토지이용을 합리화하고 양호한 도시환경을 확보하고자 내년 하반기까지 지구단위계획구역 재정비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구단위계획은 난개발을 방지하고 도시를 체계적으로 개발·관리하기 위한 계획으로 기존 지구단위계획구역 8개소와 신규 지정 1개소에
[금요저널] 광명시민들이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백지화를 염원하며 촛불을 든다. 2일 광명시에 따르면 광명시민 300여명은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 예정지 일대에서 ‘사업 백지화 염원 촛불 행진’을 벌인다. 이날 이전 예정지인 밤일마을 주민,
[금요저널] 광명시 일직동 새마을부녀회는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1일 관내 8개 경로당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를 표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다과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일직동 8개 유관단체장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매달 ‘일일 명예 복지동장’으로 참여하면서 소외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며 마을 복지안전망을 촘촘히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일일 명예 복지동장’은 홀로 사시는 노인 가정을 방문해 생신 축하 파티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