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원신동은 지난 1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실버킹이 관내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영양 관리를 위한 ‘건강밥상 지원 사업’의 업무협약을 연장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유지를 위한 것으로 원신동 행정복지센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원신동은 지난 14일 영양반찬 나눔사업 ‘당신 곁에, 안심 한 끼’를 추진했다.2025년부터 시행 중인 영양반찬 나눔사업은 외부 활동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된다.원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요저널] 고양산업진흥원은 지난 13일 고양문화창조허브에서 ‘IP 융복합 콘텐츠 비즈니스 지원사업’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올해 선정된 과제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관계자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양특례시와 고양문화재단, 진흥원, 주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축제‘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 가 푸른 녹음이 아름다운 6월 13일 역사적인 행주대첩의 현장 행주산성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고양행주문화제는 ‘일상과 꿈을 이을 쐐기돌, 행주’를 주제로 시민들을 만난다.‘쐐기돌’은 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12일까지 마을공동체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홍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공동체 구성원과 마을활동가들이 직접 활동을 기록하고 홍보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초점을 맞췄으며 사진·영상교육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3일 백석 별관에서 ‘제5차 고양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고양시 대중교통 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착수 보고회에는 제2부시장, 교통 분야 전문가 및 관계 부서 등이 참석했으며 고양연구원과 동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매경미디어그룹 주관 ‘2026년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문에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고양시는 출산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최대 1천 만원의 출산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또 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6월 23일부터 발달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오감 톡톡 독서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활동은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주최하는 ‘2026년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장애
[금요저널]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5월 13일 고양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탄소중립 실현 및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함으로써 고
[금요저널]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은 자생의료재단 일산자생봉사단이 지난 5월 11일 취약계층 50가정에 여름김치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무더운 여름철 입맛 저하와 식사 준비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건강한 한 끼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경제적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오는 5월 18일부터 시작한다.시는 취약계층과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총 920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원활한 지급을 위해 총 744억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일산1동은 지난 13일 일산성당 후문에서 일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상담소는 복지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 저소득층, 1인가구 등 복지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교동은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대응하고 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내 건강 살림’ 사업을 5월부터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내 건강 살림’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자와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민 스스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13일 주엽1동 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말라리아 예방 교육’을 오는 10월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고양시 일산서구는 질병관리청에서 지정한 집중관리지역으로 매년 20명 이상의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