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가평군 청평면 해맑은 어린이집은 지난 5일 원아들과 함께 청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10월 18일 어린이집에서 열린 ‘함께 나누는 작은 음악회’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원아들과 졸업생이 함께 참여해 이
[금요저널] 가평군 설악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의 후원으로 설악면 생활체육공원에서 ‘2025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설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마을이장들이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탰으며 설악면 새마을회가 협
[금요저널] 가평군은 ‘제3회 세외수입 연구대회’를 최근 개최하는 등 군 재정수입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군은 세외수입 징수기법 개발과 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2023년부터 연구대회를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신규 수입원 발굴 △체납·징수
[금요저널] 가평군 가평읍 주민총회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가 지난 6일 음악역 1939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가평군수를 비롯해 임광현 경기도의원, 최원중 가평군의원, 유관기관 관계자와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된
[금요저널] “다음 휴가 때 여친이랑 다시 오고 싶어요.” “군부대 근처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지난 6일 가평군이 마련한 ‘2025년 모범 장병 관내 관광지 투어’현장은 밝은 웃음과 활기로 가득했다.지역 군부대에서 참여한 모범 장병 120명이 가평의
[금요저널] 가평군은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가 진행됨에 따라, 조사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및 개인정보 유출 피해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이번 인구주택총조사는 오는 11월 18일까지 가평군 내 표본조사구에 속한 내·외국인과 주거지를 대
[금요저널] 가평군보건소는 11월 10일부터 28일까지 ‘국민건강증진법’및 관련 조례에 따라 관내 금연구역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흡연 민원이 잦은 지역과 공공청사, 의료시설, 학교, 어린이집 등 금연환경 조성에 앞장서야 하는 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된
[금요저널] 가평군 산림과가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5일까지 명지산군립공원에서 실시한 어린이 목재체험교육 ‘나무야 놀자’시범 사업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목재이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명지산군립공원 생태학습실과 자연생태체험
[금요저널] 가평군 청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인천 일원에서 ‘운영 활성화 및 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워크숍에는 협의체 위원과 청평면 맞춤형복지팀 직원 등이 참석해 현재 추진 중인 3대 특화사업인 △
[금요저널] 가평군 상수도사업소가 군민에게 깨끗하고 위생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정·배수지 15곳의 내부 청소를 모두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배수지는 송·배수관 파손이나 긴급 관로 교체 등 비상 상황에서도 약 12시간 분량의 수돗물을 저장해 단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
[금요저널] 가평군 조종청소년문화의집 늘해랑방과후아카데미가 최근 4회차 주말체험활동 ‘오밀조밀 말랑해랑’을 열고 청소년들의 창의력 향상과 환경 친화적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천연 재료를 활용한 생활용품 제작을 주제로 진행됐다.참가한 청소년들은 천연비
[금요저널] 가평군 청평면이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청평생활체육공원 내에 새 운동기구를 설치했다.이번 사업은 청평면 행정복지센터와 청평면 체육회가 협력하고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수력발전소의 사업자 지원사업 후원을 받아 추진됐다.설치된 운동기구는 허리
[금요저널] 가평군의회는 5일 국민연금공단 가평상담센터 폐지 방침과 관련해,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민연금공단 춘천지사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은 국민연금공단 춘천지사장이 가평군의회를 방문해 의장 및 의원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마련됐
[금요저널] 가평군은 어려운 여건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힘든 군민을 위해 ‘2026년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만 5세부터 18세 이하 저소득층 유·청소년에게는 매월 10만 5천 원 △만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