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산업진흥원은 지난 5월 7일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와 군포시 집적지구 소공인의 디지털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한국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 김연식 학장과 심광보 교학처장이 참석해 현장 중심 기술교육과 산학
[금요저널] 군포시는 경기도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관내 장애인과 상이등급 국가유공자의 정보 접근성 향상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2026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신체적 인지적 제약으로 정보통신 기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이 바쁜 일상 중, 과태료 납부 기한 경과 또는 고지서 미수령으로 인해 체납자가 되는 사례를 예방하고자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비대면 체납 안내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안내 서비스는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높이고 불필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특례시에 걸맞은 재정 기반 구축을 위해 자주재원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보유세 중심의 세입 구조와 낮은 재정자립도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체계적인 세원 관리, 신규 사례 발굴 등 다각적인 전략을 추진 중이다.이와 같은 노력으로 시는 지난해
[금요저널] 광명시가 집중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종합 대응체계를 가동한다.시는 14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5개
[금요저널] 광명문화재단 기형도문학관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시를 쓰고 읽는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2026 기형도 시인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기형도 시인학교’는 한국 현대시의 독보적인 아이콘인 기형도 시인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시민들에게 문학적 성장의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참여 기반 탄소중립 정책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시는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한 ‘2026년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공공부문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금요저널] 광명시가 도서관을 책을 빌리는 공간에서 시민이 배우고 머물고 창작하는 미래형 생활문화 거점으로 전환한다.시는이 같은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14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광명시도서관 혁신정책 개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이수영 대림대학교
[금요저널] 광명문화재단이 취향을 매개로 이웃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2026 생기발랄 문화의집’을 본격 운영한다.‘생기발랄 문화의집’은 시민들이 집 근처 일상 공간에서 취향이 맞는 이웃과 함께 문화 활동을 즐기며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는 지역
[금요저널] 시흥시가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5월 1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그냥드림’ 사업은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지만 기존 복지제도 이용이 어려운 위기가구에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금요저널]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5월 20일 법정기념일인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문화 공존과 사회통합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5월 17일 배곧1호광장에서 ‘세계인 주간’홍보 행사를 운영한다.‘세계인의 날’은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19조에 따라 제정된 법정
[금요저널] 시흥시중앙도서관은 변화하는 도서관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중앙도서관과 소래빛도서관 직원 69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도서관 공간 혁신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정보환경과 인공지능 기술 확산 등 시대
[금요저널] 시흥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시민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하절기 집중방역을 이달부터 10월 말까지 진행한다.시흥시보건소는 기후변화로 모기·파리 등 위생해충이 증가하고 각종 감염병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관내 전 동을 대상으로 환경친화적 방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5월 18일부터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에 나선다.지원 대상은 지난 3월 30일 기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이다.다만, 가구원의 2025년 재산세 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