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시는 26일 오전 9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장 권한대행인 부시장 주재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해, 6월 주요 일정과 시정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로 다가오는 6월의 중요 사업과 당면 현안에 대한 보고가
[금요저널] 군포시는 ‘군포시 노동종합복지관 수영장’을 새 단장하고 오는 6월 1일 정식 재개장한다고 밝혔다.노동종합복지관 수영장은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대대적인 시설 보수 공사를 추진했다.이번 환경개선 사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국제컨벤션협회가 발표한 ‘2025년 국제회의 개최 순위’에서 전년보다 161계단 상승한 세계 339위를 기록했다.지난 19일 발표된 2025년 국제회의 개최 순위에 따르면, 경기권은 총 7건의 국제회의를 개최해 아시아권 75위, 세계 339위
[금요저널] 26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과 윤영숙 시민복지국장, 이지유 대표이사,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기부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원시 저소득 청소년·청년의 교육, 자립, 진로 지원 사업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2026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받는다.청년기본소득은 청년층의 사회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씩 연간 최대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예비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을 줄이고 합리적이고 실속 있는 결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하는 공공예식장 ‘수원새빛뜰’예약 신청을 받는다.수원새빛뜰은 ‘당신을 위한 웨딩’과 수원의 도시 브랜드 ‘새빛’, 공간을 뜻하는 ‘뜰’을 결합한 이름이다.공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서울역에서 ‘모두의카드’ 국민 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추경을 통해 추진하고 있는 출퇴근 시차시간 모두의카드 인센티브를 포함해 모두의카드 정책에 대한 국민 인지도를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26일 경원선 셔틀열차 운행을 위해 경기도, 동두천시, 연천군,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와 ‘경원선 셔틀 전동열차 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현재 경원선 열차운행 횟수는 양주역 207회, 덕계역과 덕정역 136회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목감아트하우스27에서 운영하는 2026년 환경기반 생활문화교육 프로그램 ‘목감에코머니나’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목감에서 배우는 환경이야기’를 주제로 환경의 날과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자원순환과 친환경 실천에 대한 시민 인식을 확산하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4월 한 달간 화정역 앞 화정로 7개 교차로에서 실시한 ‘AI 기반 실시 간 교통신호 시스템’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정식 운영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스마트 교차로의 방향별 CCTV 를 통해 수집된 교통량 데이터를
[금요저널] 시흥시가 여름철 대량 발생으로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러브버그에 대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러브버그는 사람을 물거나 질병을 매개하지 않는 익충이지만, 대량 발생 시 산책로와 등산로 주거지 주변 등에 집중적으로 출몰해 심리적 불쾌감과 생활 불편을 유발하는 곤충
[금요저널] 시흥문화발전소 창공은 오는 6월 17일 낮 12시 창공 썬큰광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창공마티네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시화공구상가 근로자와 시민들이 생활권 안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점심시간을 활용해 일상 속 여유와
[금요저널] 시는 농지의 소유·거래·이용 실태를 명확히 하고 경자유전의 원칙을 확립하기 위해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시 전역을 대상으로 ‘2026년 농지이용 전수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농지법에 따라 △농지 소유관계 △실경작 여부 △농지 이용현황 △휴경 여
[금요저널] 시흥시 배곧1동은 지난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배곧1동 어울림센터 및 관내 일원에서 ‘고독·고립 예방 및 위기가구 조기 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고독 고립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을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