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6월 5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 삼다홀에서 ‘제1회 어선원 안전·보건 전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진대회는 어선원 안전·보건 정책의 현장 정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로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유엔식량농업기구와 공동으로 6월 5일 제주에서 불법·비보고·비규제 어업 근절을 위한 핵심 국제협정인 ‘항만국조치협정’ 발효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협정 당사국, 국제기구, 주한 외교단, 전문가 등 120여명이 참
[금요저널] 장욱진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은 6.4. 방한 중인 헬렌 클라크 세계백신면역연합 이사회 의장을 면담하고 한국과 Gavi간 공고한 협력 관계를 확인했다. Gavi는 코로나19 팬데믹 중 COVAX AMC을 통해 개도국에 대한 코로나 백신 지원을 주도했던 글로벌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가 식품영양정보 DB를 급식 조리식품까지 확대하고 급식소의 영양성분 자율표시를 확산하기 위해 ‘제4기 식품영양정보 민관협의체’ 출범하고 올해 첫 오픈 포럼을 6월 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식품영양정보 민관협의체’는’ 23년부터
[금요저널] 국민주권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일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응원 참여 잇기 공모전이 처음 열린다.인사혁신처는 국민이 참여하는 ‘26년 적극행정 응원 참여 잇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다음달 1일까지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올 하반기에 가짜 진료, 가짜 환자 등 건강보험 거짓청구를 집중적으로 적발하기 위한 기획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기획조사는 건강보험 제도 운영상 개선이 필요한 분야 또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제기된 분야에 대해 실시하는 현지조사 유형 중
[금요저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느린학습자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인지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13일까지 ‘우리아이 성장동행 성.장.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추산초등학교 교육복지사와의 사전 협의를 바탕으로 추진됐다.복지관은 협의 과정에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노후화된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승강기 시설 개선을 통한 시민의 안전과 주거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2026년 노후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의 승강기 교체·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6년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 등의 근무환경 개선과 근로복지 향상을 위해‘경비·청소 노동자 등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비원 또는 청소원 등 상시 근무하는 노동자를 고용한 관내 공동주택 단지 가운데 휴게시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6월 5일 오후 2시, 어울림 근린공원에서 시민 500여명을 대상으로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구강보건의 날은 매년 6월 9일로 구강보건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첫 영구치인
[금요저널] 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2일 동두천시장애인회관 3층 대강당에서 회원 및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6월 3일 농아인의 날을 기념해 농아인의 역사와 문화를 되새기고 회원 간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미래세대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2026년 6월, 관내 초등학교 3개교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자료를 활용해 음식의 소중함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관내 경로당 6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무더위쉼터의 운영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9일 동두천 CGV 에서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 사업 일환으로 ‘함께하는 영화감상의 날’을 개최했다.이번에 상영된 영화는 ‘마이클’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였지만 내면의 외로움과 가족에 대한 책임감, 음악적 정체성에 대한 고민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