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6월 12~13일 수원시 장안문거북시장 중앙로 일원에서 ‘제13회 장안문거북시장 새숱막축제’ 가 열렸다.‘새숱막’은 수원화성 축성 당시 성역 일꾼들을 위해 열렸던 술막에서 유래했다.장안문거북시장 상인회는 전통시장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13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은하수홀에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찌라의 진로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수원시 교육브랜드 ‘청개구리 스펙’ 사업의 ‘청개구리 진로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다.기업 브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청소년과 학부모 6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1차 진로·진학 전문컨설팅’을 운영한다.다변화된 입시 구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성적대와 상황에 맞는 개인 맞춤형 특강으로 진행된다.국내 유명 입시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구체적인 합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130여명을 대상으로 야구 경기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관람은 케이티위즈 구단의 후원으로 진행했다.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은 함께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케이티위즈
[금요저널] 13일 수원향교 일원에서 수원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00명이 참여한 ‘제2회 수원향교 어린이백일장’ 이 열렸다.이번 백일장은 어린이들이 글쓰기로 꿈과 생각을 표현하고 향교와 우리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행사였다.참가 학생들은 개회식과 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13일 만석공원 자전거교육장에서 ‘수원시 어린이 자전거 안전 챌린지’를 열었다.자전거 안전교육을 수료한 어린이들이 현장에서 실습하며 안전 주행 능력을 점검해 보는 챌린지였다.행사에는 교육 이수자를 포함해 가족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수원시
[금요저널]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클래식과 국악,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콘서트가 열렸다.수원특례시가 13일 저녁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개최한 ‘2026 수원화성 헤리티지 콘서트’에는 수많은 관객이 함께하며 수원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음악을 즐겼다.세계
[금요저널] 수원 시민대표단이 12~13일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에서 열린 ‘제12회 프라이부르크 국제자매도시의 만남’행사에 참여해 수원을 홍보했다.수원시 국제자매도시인 프라이부르크시는 제12회 프라이부르크 국제자매도시의 만남 자매도시마켓에 수원 시민대표단을 초청했고 수
[금요저널] 광명문화원 오리서원이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눴다.오리서원은 지난 13일 오리서원에서 ‘단오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일 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로 알려진 단오를 맞아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 실천의 의미를 나눴다.시는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시청 잔디광장과 평생학습원 일대에서 시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환경교육주간’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환경교육주간은 ‘우리의 힘, 우리의 지
[금요저널] 광명시가 농업인과 함께 한 해 풍년을 기원하고 지역 농업의 발전을 다짐했다.시는 지난 13일 하안동 밤일시민주말농장에서 ‘제25회 광명시 농업인 풍년기원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광명시연합회가 주최했으며 농업 관련 단체장과 농업인
[금요저널]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가 중장년 시민들의 일상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다.센터는 지난 13일 ‘2026년 릴레이 명사특강’의 첫 강연을 개최했다.이날 강연은 중장년 시민 70여명이 참석해 조선미술관 등의 저자인 탁현규 문학박사를 초청해 ‘조선의 3대 천재
[금요저널] 광명시 업사이클아트센터가 학생들에게 자원순환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한다.시는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과 함께 ‘2026년 해오름 배로 경기공유학교 업사이클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지난 13일부터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공유학교는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3동은 어정초등학교 앞에 ‘어린이 안전 차양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동은 비나 눈이 내릴 때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길이 58m의 차양 가림막 설치를 마쳤다.동백3동의 한 학부모는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