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단월면 새마을회는 지난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관내 3가정의 어린이들에게 학용품 등 선물을 전달하는 ‘산타가 간다’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추억과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산타로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 새마을회는 지난 12월 26일, 관내에서 태어난 아기의 탄생을 마을이 함께 기뻐하고 가족에게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자 ‘아기 탄생 축하 방문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저출산 시대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기의 탄생을 마
[금요저널]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송년맞이 떡국떡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45가구에 떡
[금요저널] 용문테니스클럽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50만 원을 용문면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연말연시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힘든 시기라는 점에 공감해 마련된 것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 새마을회는 지난 12월 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 아동들을 위한 ‘제4회 사랑 나눔 그린산타 선물 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간식꾸러미를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하고, 산타주머니에 담아 준비한
[금요저널] 양평군 용문면은 지난 26일, 행복나눔냉장고에 정기적으로 후원해 온 업체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식사를 제공해 온 업체를 대상으로 ‘온기나눔 파트너’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판 전달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업체에 감사의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 농가주부모임은 지난 26일 새해를 맞아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영농도우미 활동과 어르신 돌봄 봉사 등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지역 쌀을 구매해 떡국떡 200kg을 준비하고,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금요저널] 과천시는 교통카드 이용이 보편화됨에 따라 버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운행 효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현금없는 버스’시범운영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현금없는 버스’는 교통카드로만 요금을 결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현금 수납
[금요저널] 과천시가 맞벌이·다자녀 가정 등 양육 공백으로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사업의 신청자를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은 과천시에 거주하는 생후 24개월부터 36개월 아
[금요저널] 과천시가 ‘2025년 제30차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분석’에서 경영성과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매년 전국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종합 경쟁력과 부문별 경
[금요저널] 김포시가 지난 12월 26일 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 제23호 제2종합사회복지관점을 개소했다.우리아이행복돌봄센터는 맞벌이가정 등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부모들의 양육부담 완화를 위한 돌봄기관으로, 돌봄 기능을 비롯한 교육·예체능·문화·체험활동 등 다채롭고 창의적
[금요저널] 김포시가 북부권 맞춤형 보육의 거점이 될 육아종합지원센터 북부 분소를 26일 개소했다.이번에 개소한 북부 분소는 통진읍 마송1로 77, 김포시 보건소 북부보건센터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아이사랑놀이터, 장난감도서관, 놀이지도 프로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은 우리나라의 주요 만성질환의 현황과 건강위험요인을 통합하여 제시한 「2025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를 발간한다.질병관리청은 만성질환 예방·관리 정책 및 보건사업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질병관리청, 통계청, 국민건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오는 12월 30일 참여혁신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위・직급 호칭 자유의 날’을 하루 동안 시범 시행한다고 밝혔다.‘직위・직급 호칭 자유의 날’은 국장·과장・팀장・사무관 등 직위・직급 중심의 호칭 대신, 구성원이 스스로 정한 닉네임에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