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회기 운영과 각종 의정 행사, 현안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는 데 힘쓴 의회사무국 전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연말연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휴가를 부여한다.이번 특별휴가는 ‘용인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제
[금요저널] 수원시의회 김미경 의원이 30일, 매교초등학교 제1회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이번 졸업식은 매교초등학교가 2025년 3월 1일 개교한 이후 맞이한 첫 번째 졸업식으로, 총 8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김미경 의원은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2월 22일부터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식품 소비체계 구축하기 위한 ‘2026년 농식품 바우처 사업’신청 접수를 시작했다.농식품 바우처는 영양보충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임산부, 아동, 청년들에게 우리 땅에서 자란 신선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2월 24일 태우정밀이 관내 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62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후원금은 남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남부권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6일 관내 초등학교 10곳 주변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하고, 아동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 중심의 아동안전망을 강화했다.이번 아동보호구역 지정은 사전 예방 중심의 아동안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시는 아동의 주요 생활권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2월 24일 국제로타리3600지구 남양주가운로타리클럽이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하고, 이를 활용해 마련한 교육 물품을 명지꿈나무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남양주가운로타리클럽의
[금요저널] 동두천시의회 임현숙 의원이 2년 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임 의원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우수한 조례 입법 성과를 인정받아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지
[금요저널] 이번 공연은 여주시의 지원을 받아 여주시 소년소녀합창단이 주최하였으며, 전석 초대로 함께한 자리였다.이번 연주회는 ‘우리들의 노래들’을 주제로, 아이들의 순수한 목소리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음악으로 표현했다.공연은 네 개의 파트로 구성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실시한 ’2025년도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종합경쟁력 부문 전국 2위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매년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자체 통계연보와
[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에서 운영하는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지난 11월 4일 개막한 「전화기 탐정단: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라!」가 연말에도 관람객들의 호응 속에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시는 전화기를 단서로 시대의 이야기를 추리해 나가는 참여형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0일 처인구 운학 과학화 예비군 훈련대에서 ‘2025년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에 참석해 연말 지역 안보태세를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한 해 동안의 기관별 통합방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하남시는 2023, 2024년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성과를 바탕으로, 행안부 주관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 컨설팅 개최 지역으로 선정되었으며, 이에 따라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민원공무원 보호 및 제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우수기업은 △영진앵글㈜ △㈜루시드네트웍스 △동진토건㈜ △레보딕스㈜ 등 총 4개사다.이들 기업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용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025년 12월 30일, 평내동 647-1번지 공원 내에서 ‘평내동 3·1운동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비는 1919년 3·1만세운동 당시 지역 주민들이 만세를 외쳤던 역사적인 현장을 기념하고, 지역 정체성과 독립 정신을 계승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