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2026년 양평군 주요 사업의 조기 설계와 신속한 발주를 위해 ‘양평군 자체 통합설계단’을 구성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통합설계단은 지난 2022년 수해복구 통합설계단 운영 이후 3년 만에 재운영되는 것으로, 12개 읍·면 시설직 공무원을 설
[금요저널] 양평군은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양평군민 공공텃밭’분양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양평군민 공공텃밭’은 군민에게 생활 속 친환경 영농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조성됐다.공공텃밭은
[금요저널] 양평군 양평읍은 새해를 맞아 복지 위기가 본격화되기 이전 단계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주민과 직접 만나는 현장을 중심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양평읍 찾아가는복지팀은 지난 6일부터 읍·면 소통한마
[금요저널] 양평군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2일 양평군 전역에 강설이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과 시설 이용을 위해 남한강테라스 일대에서 신속히 제설작업을 실시했다.양평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자발적 조직으로, 이번 제설작업을 위해 사전 교육과
[금요저널]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9일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고립 이웃, 함께 찾아주세요!’를 주제로 복지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틈새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위기가구 틈새 홍보는 영농인 실용교육에 앞서 약 200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동안성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월 21일 오후 7시부터 이튿날 오전 7시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박 2일 프로그램 **‘부엉이캠프 [한밤중 동청문을 접수하라!; 우당탕탕 파자마 대소통]’**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디지털 기기에서 잠시 벗어
[금요저널] 안성자원회수시설은 2025년 한해 정비 필요 건수 33건 중 27건을 자체 인력으로 수행하여 정비 내재화율 81.8%를 기록하였다.그 결과 외주 용역비 지출을 억제하고 보유 자재 및 예비품을 계획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총 2만6271천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금요저널] 안성시, ‘2026년 상반기 귀농·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사업’모집 안성시는 귀농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을 연 2% 저금리로 지원하는 ‘2026년 상반기 귀농 지원사업’신청자를 1월 13일~26일 모집한다.신청자는 사업계획과 영농 의욕 등을 심사받아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2026년 건축법 위반건축물 확인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상담센터는 매년 늘어나는 건축법 위반건축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건축과 건축지도팀 소속 공무원들이 상담원으로 참여해
[금요저널] 샘물전원교회는 지난 1월 9일 원곡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라면 3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한파 속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이웃사랑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교인들이 정성을
[금요저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일 한국미술협회 안성지부로부터 주민 참여형 친환경 에코백 100개를 후원받았다.에코백은 안성 바우덕이 축제 '액션페인팅 체험'에서 주민·방문객이 직접 완성한 작품으로 제작됐다.예술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나눔 가치를 담아 지역
[금요저널] 최대호 안양시장은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인공지능 시대 전환에 대응해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의 일상 속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안양시는 13일 오전 10시30분 만안구 안양아트센터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
[금요저널] 구리시는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한 시민을 대상으로 자동차세 2만 972건, 총 55억 원에 대한 고지서를 지난 12일 발송했다고 밝혔다.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나누어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미리 한 번에 납부하면 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제20대 주시운 덕양구청장 취임에 따라 1월 말까지 덕양구 21개 동을 찾아가는 ‘주민과의 소통간담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신임 구청장 취임에 맞춰 지역 주민대표들과 공식적인 상견례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기존의 형식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