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시 관내 6개 공공도서관이 2026년을 맞아 시민들이 더 가까이 더 편하게 책을 만날 수 있도록 장서를 한층 더 풍성하게 확충한다.이에 따라 도서와 비도서, 정기간행물 등 총 4만 2천여 점의 자료가 새롭게 도서관 서가를 채울 예정이다.군포시 도서관은
[금요저널] 군포시 대야도서관 누리천문대는 2026년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관내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누리천문대 2026년 겨울방학 특별관측회」를 오는 1월 25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개최한다.이번 특별관측회는 겨울철 밤하늘을 주제로 한 천문학 강좌와 실제
[금요저널] 군포시는 1월 21일 오후 2시부터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경기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26년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에 참가할 우수경기미 공급업체를 모집한다.우수경기미 1400t 이상을 공급할 수 있는 업체 1개소를 모집한다. 공급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이고, 공급 품목은 2025년
[금요저널] 수원시 영통구보건소는 1월 13일부터 2월 넷째 주까지 지역아동센터와 장애인복지관, 노인주간보호센터 등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디딤돌 프로젝트’를 운영한다.보건소 전문 인력이 참여 기관을 찾아가 대상자 특성에 맞춘 건강교육을 한다.구강·영양·심뇌혈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2025년 하반기 일월·영흥수목원의 주요 소식을 담은 수원수목원 소식지 ‘수다–수원수목원의 다양한 이야기’제4호를 발간했다.이번 소식지는 수목원의 학술 성과와 전시, 시민 참여 활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수원수목원 심포지엄 주요 내용과 수목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3일 수원시청에서 보육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열었다.교육부장관 표창 1명, 경기도지사 표창 5명 등 6명이 표창을 받았다.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이 표창을 전달했다.에덴어린이집 정용숙 원장이 교육부장관 표창, △시립오목천동어린이집 강순희 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2025년 사회복지시설 대체인력 지원사업을 운영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단기 결원으로 인한 복지 공백을 최소화했다.‘사회복지사업법’과 ‘수원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한 대체인력 지원사업은 연차휴가·병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지방세 고액체납자의 가상자산을 압류해 직접 매각 절차 집행으로 체납액을 징수했다.그동안 체납자가 가상자산 거래소에 보유한 원화 예치금은 추심할 수 있었지만, 가상자산은 현행법상 추심이 불가능했다.수원시는 관계 법령에 따른 절차를 검토‧적용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의 로봇 재활치료 서비스 강화를 위해 치료 종사자를 증원하고 관련 장비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재활치료 이용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2025년 9월 개관한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은 경기북부 최초로 최첨단 로봇 재활 장비인 지면 보행형
[금요저널] 파주시는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제5회 파주 청년희망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파주 청년희망축제 기획단’을 모집한다.‘청년희망축제 기획단’은 축제의 주제 설정부터 프로그램 구성, 홍보,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조직
[금요저널] 파주보건소가 겨울철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방문건강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방문간호사들은 정기적인 가정 방문과 안부 전화를 통해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할 계획이다.방문 시에는 방한조끼, 일회용 손
[금요저널] 파주시는 13일 파주참사랑회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생활비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파주참사랑회 김승기 회장, 김종하 부회장, 반은주 사무국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으며, 전달된 성금은 파주시 저소득
[금요저널] 파주시가 혐오를 조장하는 정당 현수막에 대한 엄정한 행정 집행을 예고했다.시는 타인을 모욕하거나 인권을 침해하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은 정당한 정치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금지 광고물’로 판단하고, 이에 대해 정비하기로 했다.이는 무분별한 현수막으로 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