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시는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네스트 ’및 청년활동지원 사업 참여자를 2월 13일까지 각각 모집한다.먼저 올해 더욱 확대되는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네스트 ’사업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민간 공간을 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난 24일 처인구 내 딸기농장과 농촌테마파크에서 딸기 수확 및 디저트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딸기 수확철을 맞아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농촌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가족 단위로 참가한 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사랑의 교복 나눔행사’에 시민 340명이 참여해 중고 교복 356벌을 구매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 학기를 앞두고 교복 구입으로 인한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용인YMCA 수지녹색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정화조 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일부 시설에서 정기 청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정화조 청소 의무 사항을 알리는 안내문을 1월 중 각 시설 소유자와 관리자에게 발송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안내문에는 시민들이 꼭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역 내 장례식장 2곳과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를 위한 ‘공영장례 업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협약을 체결한 장례식장은 ‘보정장례식장’과 ‘용인 평온의 숲 장례식장’이다.공영장례 지원사업은 연고자가 없거나 가족관계 단절 등으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3일 기흥구 중동에 있는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의료분야 진로체험 교육 ‘용인 청소년, 미래-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진로체험 교육은 용인특례시·용인세브란스병원·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미래교육센터
[금요저널] 군포시는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 방침에 따라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공연·영화·전시 관람을 비롯해 국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26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군포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회의를 개최해 지역 중심의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계획의 수립 및 평가 △통합지원 시책 추진 △관계 기관 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월 2일부터 10일까지 상반기 청년 맞춤형 진로 설계 프로그램 참가자를 20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상·하반기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맞춤형 취업 설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용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급증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경기도 최초로 시 산하 공공기관을 하나로 묶는 ‘사이버보안 통합관제체계’를 구축하고 사이버 침해 대응 기능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며 시청과 출자·출연
[금요저널]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월 27일부터 2월 20일까지 영통구청 ‘갤러리 영통전시관’에서 치매가족 작품전 ‘힐링에 아트를 더하다’를 개최한다.환자를 돌보는 과정에서도 치매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가족들의 헌신과 정성이 담긴 작품 40점을 선
[금요저널] 수원시 팔색조봉사단은 26일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를 찾아 ‘초록꿈정원 기부 프로젝트’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전달식에는 최재군 공원녹지사업소장과 김미경 팔색조봉사단 단장, 김동우 회장, 이재숙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기부금은 수원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금요저널] 수원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수원시 지속가능발전 정책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위원회 운영계획을 보고하고 수원시 지속가능발전 지표 정비안 등을 논의했다.위원회는
[금요저널]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과 환율상승으로 인해 수출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수출기업의 2026년 경영환경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대외 위험 요인은 ‘환율 변동성 확대’와 ‘미국 관세 인상’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