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19일 권선종합시장 특설 무대에서 ‘2026년 전통시장 릴레이마케팅’을 열었다.전통시장 릴레이마케팅은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시장 방문을 유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행사다.문화공연과 공개방송 등을 연계해 전통시장의
[금요저널] 수원시 영통구보건소는 20일 온사랑교회 사회봉사위원회와 연계해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지원 대상은 망포2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 독거어르신 1가구다.해당 가구는 벽지와 장판 훼손이 심해 주거환경 개선이
[금요저널]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시와 함께 ‘2026 수원-미국 피닉스 청소년대사 교류프로그램’을 운영한다.수원시와 피닉스시 청소년이 서로의 도시를 방문하며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프로그램이다.참가 청소년들은 각 도시를
[금요저널] 영흥수목원에서 네트워킹·연애유형 워크숍·그룹 미션 진행 보도일시 2026년 6월 21일 담당부서 교육청년청소년과 청년정책팀 관련자료 담당팀장 조영희 사 진 첨부 담당공무원 윤지영 사진)‘수원청년 연애의 발견’에 참여한 청년들.수원특례시는 19일 영흥수목원
[금요저널] 광명시가 청소년위원 간의 결속을 다지고 지역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시는 지난 20일 강화도와 교동도 일원에서 청소년위원과 관계자 6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청소년위원회 팀빌딩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
[금요저널] 현대사 현장 탐방과 정기회의 진행 실효성 있는 인권 정책 방향 논의 광명시가 역사 현장 탐방으로 시민 체감형 인권 정책 추진에 집중한다.제8기 광명시민인권위원회가 지난 19일 민주화운동기념관 현장 탐방을 겸한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현장 탐방은
[금요저널] 광명시가 전통문화와 습지 생태를 결합한 환경교육으로 시민들에게 자연의 가치와 탄소중립 실천 의미를 전했다.광명시환경교육센터는 지난 20일 안터생태공원에서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단오 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1년 중 태양 에너지가 가장 왕성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19일 재단 북부사업본부 어울림홀에서 경기도교육청 의정부도서관과 지역 교육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종만 경기도일자리재단 북부사업본부장과 이미경 경기도교육청 의정부도서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풍덕천동 수풍소공원 앞 사거리에 ‘보행신호등 적색 잔여시간 표시기’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적색 잔여시간 표시기’는 기존 녹색신호에만 표시되던 잔여 시간을 적색신호에도 적용해 녹색신호까지 남은 시간을 숫자로 알려주는 시설물이다.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이웃을 위한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기흥구 상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강남마을 주공8단지 중앙광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위기가구 발굴과 주민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이 캠페인은 강남마을 주공8단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6년 경기 RE100 선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지난 2024년 ‘도민이 주도하는 햇빛발전소 건설 및 RE100 달성을 위한 가상상계 융합프로젝트’, 2025년 ‘경관개선형 재생에너지 기반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소비가 증가하는 팥빙수 등 빙과류와 우베 등 디저트류를 조리·판매하는 배달음식점과 유명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22일부터 26일까지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여름철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이번 선정으로 오는 7월 기관 표창와 함께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받는다.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국정 핵심과제, 도정 주요 시책 지표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역량과 정책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기흥구는 19일 동백호수공원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펫티켓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캠페인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 문화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고, 반려인과 비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