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가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청년의 지역 이동과 정착’보고서에서 청년친화지수 ‘일자리 부문’경기도 1위를 기록하며 청년이 일하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았다.국가데이터에 기반해 전국 229개 시 군 구를 대상으로 일자리 삶 락 연 등 4개 분야를 종합 평가한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및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유가 및 물가 상승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13일간부회의에서 제기된 공공요금과 민생 물가, 기업 지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풍도와 육도에서 도서 지역 주민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올 초 진행한 동별 순회 간담회 ‘희망 동행’의 연장선으로 풍도 육도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시는 지난 3일
[금요저널] 안산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다음달 6일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열람 대상은 관내 단독 다가구 다중주택 등 총 1만 4885호다.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안산시청 세정과
[금요저널] 안산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건축학부와 협력해 안산선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과 연계한 도시개발 구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안산시는 지난 19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건축학부를 방문해학생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안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과 안전을 위해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심의위원회는 이억배 농업기술센터소장 주재로 한갑수 시의원을 비롯해 교원, 농협 관계자, 생산자단체 대표 등 12명이 참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역 여성의 역량 강화와 리더십 함양을 위한 ‘제38기 안산시 여성자치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4월 2일부터 6월 18일까지 12주간 운영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다.특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소외계층 후원 등 지역사회 선행을 꾸준히 실천한 오경희 궁중삼계탕 대표에게 ‘2026 상록구 나눔 후원 유공자’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상록구 나눔 후원 유공자 표창’은 상록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기간 선행을 실천한
[금요저널] 지난해 11월 14일 발생한 파주 운정 금촌 조리 일대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와 관련한 피해 보상 논의가 공전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열린 ‘단수사고 보상협의체 제4차 회의에서 사고 발생 원인 제공자인 한국수자원공사가 내놓은 보상 방안이 위원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4년부터 추진해 온 ‘미래기술학교 운영 지원 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하며 반도체 설계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최근 시스템 반도체 설계 분야는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청년층에게 유망직종으로 부상하고 있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8일 성매매집결지 내 ‘성평등 파주’에서 파주시장, 시민, 저자 들이 함께한 이야기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성매매집결지 폐쇄 과정에서 시민들이 겪은 경험과 목소리를 담아 발간된 책 여기 새로운 꿈의 터전을이 출간된 것을 기
[금요저널] 파주시가 ‘100만 파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시정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한다.파주시는 올해부터 시의 주요 정책을 심의하는 각종 위원회의 위촉직 위원 구성 시 청년 위원 비율을 최소 10% 이상 적용하도록 의무화한 ‘청년위원 할당제’를 본격 추진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운정신도시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선정한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운정신도시연합회 임원진, 관련 부서장들이
[금요저널] 문산행복캠퍼스는 파주시가 추진하는 ‘일생일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하나의 평생학습센터와 하나의 대학을 연계해 시민에게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관 학 협력 모델이다.올해는 서강대학교와 협력해 배움의 문턱을 한층 낮추고 대학의 우수한 교육 자원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