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3일 안성맞춤랜드 반달마당 무대에서 반려인 등 시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반려동물 문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안성시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반려동물 문화행사는 늘어나는 반려 인구에 따라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을 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2일 화도읍 구암리에 소재한 동화컬처빌리지에서 ‘중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1-Day 부모N자녀 진로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월 성황리에 진행된 ‘부모N자녀 진로캠프’에 대해 참여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인 가운데 학생 및
[금요저널] 남양주시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평내로29번길 일원에서 ‘2022 평내동 어울더울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총 3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주민자치센터 작품 전시회 기념식을 시작으로 평내로2
[금요저널]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는 호평동 ‘제7회 늘을 노신사 당구대회’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호평동 종점당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늘을 노신사 당구대회’는 생활체육을 통해 노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삶의 질을 높이고자 남양주
[금요저널] 남양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5일과 22일 센터 내 새콤달콤 놀이터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위풍당당 요리 교실’을 실시했다. ‘위풍당당 요리 교실’은 저당 식습관을 주제로 해 건강한 당류 고르기와 채소를 잘 먹는 식습관 만들기를 목표로 1일 2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비영리 사단법인 하울회 남양주지부가 지역 내 발달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단법인 경기장애인부모연대 남양주지부에 500만원,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늘품에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하울회 남양주지부
[금요저널] 남양주시동부노인복지관은 지난 20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대상으로 이천 도자기스쿨에서 ‘가을따라 물레따라’ 도자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활동은 코로나19를 겪으며 지친 일상으로 인한 정신적 피로를 해소함으로써 업무능력을 향상시키
[금요저널]양평군 청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와상 환자에게 필요한 실버카, 위생용품 등을 전달하는 위문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진행된 사업은 청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획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행복나눔사업’으로 지난 5월 실시 이후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20일 육군본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과 함께 우리 지역의 숨은 영웅을 찾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국방부는 6.25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아직 훈장을 받지 못한 무공수훈자 또는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달하기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21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제9기 민원모니터 55명을 추가로 위촉하고 민원모니터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추가 위촉은 올해 3월 24명이 제9기 민원모니터로 위촉됐으나, 7월 민선 8기에 들어서며 민원모니터 활성화를 통해 더욱
[금요저널] 양평군에서는 지난 11일부터 겨울철 코로나19 감염증 재유행을 대비해 동절기 추가접종을 시행 중이다. 동절기 추가접종에 사용되는 백신은 코로나19 초기바이러스와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감염에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된 mRNA 2가 백신이다. 임상자료에
[금요저널] 성남시민 차량을 무상 점검해 주는 행사가 오는 10월 30일 오전 9시~오후 4시 중원구 여수동 시청 야외주차장에서 열린다. 겨울철 차량 안전 운행에 도움을 주려고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성남시지회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해 마련하는 행사다. 카포스
[금요저널] 성남시는 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글로벌 감염병 연구기관인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손을 잡았다. 시는 10월 24일 오전 9시 30분 시청 4층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지영미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분야 인재 양성 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그동안 중단됐던 ‘금곡동 보행 친화 공간 조성 사업’을 재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금곡로를 기존 2차선 양방향 도로에서 1차선 일방통행으로 변경하면서 인도 폭을 최대 7m까지 넓혀 주민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는 것으로 경춘로와 만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