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중앙새마을금고가 지난 29일 양서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저소득 2개 가구에 연탄 300장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도 함께 참여해 양평중앙새마을금고 직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탄을 한 장 한 장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28일 양동면 석곡리 산74 양평을미의병묘역에서 ‘양평의병기념사업회’에서 주최하고 ‘양평을미의병 정신 현창회’와 ‘양평문화원 양동분원’에서 주관하는 을미의병 출진 127주년 맞이 제26회 양평의병추모제를 거행했다. 이날 추모제에는 김영태 양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총 3회에 걸쳐 공직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응급구조 전문 교육강사가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및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방법
[금요저널] 양평군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의 특별전시 ‘아홉 살, 황순원 전’이 관람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금으로부터 86년 전인 1936년에 발간된 황순원 선생의 두 번째 시집 ‘골동품’에 실린 짧은 시 21편을 소재로 삼았다. 해당 시들은
[금요저널] 양평군이 10월 17일부터 29일까지 2022년 하반기 찾아가는 공용차량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2.5톤 이상 차량의 경우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실시했고 2.5톤 이하 차량의 경우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실시했다. 각종 오일류 및 진단기를 통한
[금요저널] 양평군이 월동기로 접어드는 11월 1일을 기점으로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군을 올해 초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지속된 건조한 날씨 등 이상 기후의 영향으로 총 16건, 3.0ha의 크고 작은 산불 발생으로 피해를 입었으며 이에 따라 가
[금요저널] 성남시는 단체 급식실, 음식점 조리실 등에서 발생하는 요리 매연 저감에 관한 정책적 기반 마련을 위해 미세먼지 관련 조례개정을 추진한다. 시는 조례개정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 사업 대상에 요리 매연과 농업잔재물 소각 등 생물성 연소로 발생하는 매연을 포함한
[금요저널] 성남시는 중원구 여수동 119-2번지 일원에 택시 운수종사자들의 휴식 공간인 택시쉼터를 건립해 오는 11월 2일 문을 연다. 여수동 택시쉼터는 최근 3년간 42억5400만원이 투입돼 1668㎡ 시유지에 지상 3층, 건물 전체면적 923㎡ 규모로 지어졌다.
[금요저널] 성남시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서 발생한 핼러윈데이 축제 압사 사고와 관련, 성남시민 피해 상황을 파악해 장례 지원 등을 결정하고 향후 시에서 개최 예정인 대규모 행사의 개최 및 안전관리 상황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앞서 핼러윈데이를 앞둔 10월 29일
[금요저널]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올해 7월 1일 기준 58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결정 및 이의신청 대상 토지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분할, 지목변경,
[금요저널] 하남시가 신장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CCTV 및 보안등 등을 설치하며 범죄예방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 하남시는 31일 신장동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및 안심골목길 조성사업’을 완료헀다고 밝혔
[금요저널] “반려견과 시민이 함께하는 행복한 하남시를 만들어요.”하남시는 지난 29일 하남시 대강당에서 열린‘반려동물 문화교실 세미나-개와 함께 사는 그들의 토크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따뜻한 도시
[금요저널]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시민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관련 도서를 선정하는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의 도서는 ‘일상을 돌아보는 계절, 가을’을 주제로 얼마 남지 않은 한 해 일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지난 10월 29일 한국농아인협회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이번 수상을 통해 청각·언어장애인 권익향상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로 국립세종수목원은 지난 2021년 유아부터 고령의 청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