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와 오산시가 국지도 23호선 안성 양성~용인 남사 구간 확장과 국지도 82호선 화성 장지~용인 남사 구간 확장 등 두 도시의 도로망 확충을 위해 공동 노력키로 뜻을 모았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이권재 오산시장은 1일 오후 용인시청 시장실에서 만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은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부응하고 재단 시설 이용객의 편의 향상을 위해 동탄복합문화센터 내 주차장에 친환경 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을 신설하고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친환경차 인프라를 확충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30일 반석아트홀에서 진행
[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이 1일 이상일 용인시장을 만나‘국지도 82호선 장지~남사 구간 확장’조기 착공’ 및 ‘남사진위IC 신설’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획재정부와 국토부에 공동 건의하기로 했다. ‘국지도 82호선 장지~남사구간 확장’사업은 화성 동탄2지구 신
[금요저널] 민선8기 하남시의 주요 공약사항인 ‘하남 K-스타월드 조성’을 위한 여론 수렴과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다. ‘한류문화 K-culture의 새로운 공간조성과 미래발전방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회토론회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14일까지 민선 8기 공약사항을 효율적으로 이행하고 공약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을 공개 모집한다. 양주시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은 시민과의 약속인 민선 8기 공약사항에 대해 시민의 시각에서 실행계획부터 이행과정까지
[금요저널]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지난 10월 31일 다산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정책연구사업 중 하나인‘남양주시 커뮤니티케어 서비스 생태계 구축방안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남양주시 관계 공무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시설, 통합
[금요저널]남양주시 진접읍에 위치한 시립장현어린이집은 원아들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한‘사랑나눔 프리마켓’행사를 개최하고 발생한 수익금 1,023,000원을 지난 10월 31일 북부희망케어센터에게 전달했다. 앞서 지난 10월 21일 시립장현어린이집은‘사랑나눔
[금요저널]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 및 제철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오는 11월 10일부터 22일까지 ‘2022년 김치아카데미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우리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4종류 김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일 개량사업 중인 기흥레스피아를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의 안전을 위한 시설물 설치를 지시했다. 시는 안정적인 하수처리를 위해 기흥레스피아의 시설 개량사업을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내년 6월까지 하수를 임
[금요저널] 경기도 가평군은 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시대의 다산의 공렴사상”을 주제로 다산누리포럼 이사장 김응수 박사의 강의로 공직관 확립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가평군 공직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강의에서 공렴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금요저널] 서태원 군수는 10월 31일 조종면 소재지 벼농가 및 사과농가 수확 현장을 방문해 직접 콤바인에 탑승해 벼베기 작업을 시연했으며 사과 따기를 했다. 이날 쌀 값 폭락 및 병충해로 인한 수확량 감소, 일손부족, 코로나19에 따른 농가소득 감소 등 애로사항을
[금요저널] 김포강원향우회는 11월 1일 김포시의회에서 “2022. 사랑의 김장 나누기” 재료준비 등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김포시새마을회에 기탁했다. 김포강원향우회는 김포시 관내 강원도 출향인사 80명이 김포 공동체 발전과 지역봉사를 위해 왕성한 활동을 전개해 오
[금요저널] 화성시가 GTX-C 노선 연장이 예정된 병점역 일대 개발을 위해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병점역 복합환승센터 타당성 평가 및 개발계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병점역 복합환승센터는 병점 구도심과 뉴타운의 상생을 돕고 철도와 버스, 트램 등 교통시설이
[금요저널] 화성시가 연쇄 성폭행범이 거주 중인 주택 건물주의 요청에 따라 입주 계약 해지와 강제 퇴거를 위한 법률 검토에 나섰다. 앞서 시는 전날인 31일 법무부로부터 갑작스럽게 연쇄 성폭행범의 출소 및 관내 거주 소식을 통보받음에 따라 법무부 항의방문 등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