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달 27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주차장에서 지역 내 아동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계 기관 합동 ‘어린이 통학 버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남양주북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남양주시 자동차관리과 등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일 2022년 열린어린이집 재선정 102개소, 신규선정 49개소의 관내 어린이집 명단을 발표했다. ‘열린어린이집’이란 보건복지부가 아동 학대의 근절과 안심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정책사업으로 부모가 원하는 경우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백석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관내 어려운 이웃 4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가득 도시락 나눔을 실시했다. 민·관·기업 협력 사업으로 추진하는 사랑가득 도시락 나눔 사업은 월2회 관내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40가구에 도시락 전달을 하며 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장항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주간 주 1회씩 총 4회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법률 상식과 부동산 절세 방법 등을 주제로 한‘생활법률 강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활법률 강좌는 지난 3월 개최된 주민총회에서 주민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화정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1일 오후2시 덕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제2회 화정1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스스로 마을의제를 발굴하고 토론과 숙의 과정을 거쳐 만18세 이상 화정1동 거주민의 최종 투표를 통해 주민자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에서 위탁 운영 하고 있는 고양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한약재를 활용한 음식을 개발하는 ‘한 끼, 건강’ 사업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어르신의 입맛을 돋우고 급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센터에 등록된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금요저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29일 발생한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고양시민들을 대상으로 심리회복지원에 나섰다. 사고 목격자, 간접적인 영향으로 심리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은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또는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상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하반기 고양시민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 다양한 취업 교육 프로그램을 11~12월에 집중 추진한다. 요즘 구직자들은 악화되는 경제환경 속에 변화하는 노동시장에도 적응해야 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고양시는 시민의 취업을 돕기 위해 올해 말까지 총
[금요저널] 재단법인 화성FC는 지난 1일 화성시하모니연합봉사단을 통해 화성지역 내 다문화가정에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전달했다. 국가대표팀 유니폼 후원은 대한축구협회축구사랑나눔재단에서 진행하는 엔젤저지 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실시하고 있다. 화성FC는 화성시하모니연합봉사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즉각 대응해 11월 2일 08시 55분경 울릉지역 일대에 공습경보를 발령했고 주민보호를 위한 비상대응 체계를 즉각 가동했다. 향후 행안부, 합참, 경북도, 울릉군이 상호 긴밀히 연락하면서 주민 대피 시설과 민방위 경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 연계교육 실시를 앞두고 교육을 담당할 교육기관을 모집하면서 지원자격·필수요건 등을 알리는 사전 설명회를 오는 11월 4일 건설근로자공제회 본사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는 건설근로자들의 체계적인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차 시험운행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위해 11월 3일 자율주행차 시험운전자를 대상으로 “자율주행 교통안전교육과정”을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율주행차 시험운전자’란 자율주행차 내·외부에서 운행상황과 정상작동여부 등을 확인하고 비상
[금요저널] 산업통상자원부 ‘수출현장지원단’은 ’22년 11월 2일 포항 포스코 국제관에서 포항지역의 태풍 피해 기업들의 수출 현장 애로 해소를 위해 8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 참석기업은 지난 여름,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를 입은 기업을 중심으로 구성했으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촌진흥청은 부처 간 적극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국내 기술로 개발한 신품종 감초의 ‘대한민국약전’ 등재를 추진한다. 신품종 감초의 약전 등재는 한약을 처방할 때 우리 기술로 개발한 감초 품종을 사용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우리나라가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