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및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관심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예방 및 진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산불발생 예방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및 산불감시원을 선발해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등산객들이 자주 찾는 등산로와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역 내 농업인 5천329명에게 2022년 농민기본소득 최종 지급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생존권 보장 및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목적으로 지난 2021년부터 경기도에서 시행한 정책으로 광주시는 상반
[금요저널] 광주시 퇴촌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달 28일 지역학교 연계 프로그램 ‘펀아처리’를 실시했다. ‘펀아처리’는 양궁과 서바이벌이 결합된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학급의 승리를 위해 함께 노력하며 팀워크를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전교육
[금요저널] 광주시 초월읍 생활개선회는 초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건강청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초월읍 생활개선회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월읍과 농업기술센터 지원을 통해 건강청 230병을 만들었다. 이날 만든 건강청 수익금은
[금요저널] 광주시 남한산성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남한산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남한산성면 새마을부녀회원들과 이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유관 단체들이 적극 동참했으며 이날 담근 김치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금요저널] 광주시 광남2동은 지난 2일 노인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어르신들에게 방한용품을 배부했다. 이번 방한용품 배부는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인한 혹서기를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광남2동 노인 일자리 참여자 어르신 20명에게 전달했다. 이와 관련 이상오 동장은 “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2일 공정관광에 관심 있는 시민, 시민기자, 경기연구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명형 공정관광 팸투어 ‘여행, 사람을 만나다’를 개최했다. 공정관광이란 지역의 문화, 역사, 물적·인적 인프라를 활용한 여행 콘텐츠를 통해 지역문화
[금요저널] 광명시 일자리센터는 지난 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시민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좋은 일생기는 날 광명시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기업체의 구인난 해소와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광명시 역세권
[금요저널] 광명시는 11월 3일부터 17일까지 광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에 편입되는 지장물에 대한 1차 손실보상 재결신청서 열람공고를 실시한다. 시는 그동안 4차에 걸쳐 사업지구 내 지장물 등의 소유주들과 손실보상 협의를 진행했으며 보상액에 이의가 있는 등 여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2020년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되었던 1일 민원실장제 운영을 11월 7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1일 민원실장제 근무자는 민원안내의 경험이 풍부한 자원봉사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민봉사과 민원실 입구에서 평일 9시부터 오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청은 불법 주정차 위반 30만원 이상 고액 체납자에 대해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구는 매월 주정차 위반자에게 과태료 부과 사전통지서 및 부과분 고지서를 발송해 체납 처분 전에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있다. 성실하게 납부하는 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지난 10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관내 식품자동판매기 170대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일산서구는 우선 소비자 식품 위생감시원을 통한 계도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추가 점검이 필요한 곳에 대한 재점검을 실시한 후 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관내주민 이강욱씨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100포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받은 쌀 중 50포는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전달되며 나머지는 식사해결이 어려운 80여 가정에 주 3회 도시락 전달하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안전건설과에서는 올해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지난 2일 현업근무자 16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지속적인 교육을 진행했었고 이번에는 현업근무자의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