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롯데케미칼 의왕사업장의 사회공헌 봉사단체인 샤롯데봉사단은 지난 15일 의왕시 부곡동에서 김장 배달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단원 24명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저소득층 180가구에 김장김치 10㎏씩을 신속하게 배달했다. 김장김치를 받은 한 주민은
[금요저널] 의왕시는 대한적십자사 의왕지구협의회에서 쌀국수 240상자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김영숙 의왕지구협의회장 및 각 동 봉사회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부한 쌀국수는 의왕 백운호수축제 음식 판매 수익금으로 구입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도서관은 9월부터 12회 과정으로 진행한 ‘다시 봄, 행복한 책 읽기’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열의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경기도 ‘정보취약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강의는 어르신들이 책 읽기와 글쓰기를
[금요저널] 의왕시는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과 시의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 아동정책수립 및 시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관료들의 아동권리의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모든
[금요저널] 김성제 의왕시장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의왕시는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안을 파악하는 ‘찾아가는 시장실’을 올해 말까지 4개 동 주민센터에서 연이어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고천동을 시작으로 열린 찾아가는 시장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은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지난 11월 12일 ‘스포츠마사지’ 특강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스포츠마사지’ 특강은 동탄복합문화센터 헬스장 내에 있는 GX룸에서 진행됐다. 화성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특강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금요저널] #1. 용인특례시 지방세 체납 개인 1위와 최다액 체납이라는 불명예를 안게된 박모 씨. 수지구에서 살고 있는 박씨는 지난 2014년 지방소득세을 비롯해 총 31건을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다. 박 씨의 체납액은 약 38억원에 달한다. 2023년 시간당 최저임
[금요저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 11월 15일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직장 내 갑질·괴롭힘, 성희롱·성폭력 근절 공동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류광수 이사장, 윤홍균 근로자대표 등 노사 대표와 협력업체 대표, 청렴옴부즈만, 시민참여혁신단, 내·외부 구
[금요저널] 은성정밀인쇄와 화남인더스트리는 12일 파주읍에 연탄 1,500장을 기탁하고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은성정밀인쇄, 화남인더스트리의 경영이념의 핵심가치인 “나눔과 봉사로 행복한 동행”의 사회공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구성된 ‘임직원사랑나눔봉사단’은 매년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2동은 15일 운정2동 특화사업인 ‘사계절 산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김장은 운정2동장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이 정성스레 담근 김치와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금요저널] 파주시 금촌2동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 김장 담그기 행사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이 행사장을 방문해 차가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는 단체 회원들을 격려하고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3동은 지역 내 야당과선교 하부공간을 새롭게 단장해 시민에게 개방했다. 야당과선교 하부공간은 평소 주민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장소지만, 어둡고 컴컴해 공공연하게 무단 쓰레기 투기 및 흡연 공간으로 골머리를 앓았던 장소다. 이에 운정3동 주민자치회
[금요저널] 파주읍 주민자치회가 주최하는 ‘제7회 파주목 봉황축제’가 오는 19일 파주향교, 파주문화체육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리적으로 파주시의 중심에 위치한 파주읍은 조선시대 파주목 관아와 국립 교육기관인 향교가 설치된 곳으로 예로부터 파주의 중심이자 본향이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여성마을활동가를 대상으로 10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6회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민·관 협력을 통해 성매매 근절 정책을 추진하고자 마련됐으며 상담사, 사회복지사, 어린이집 원장, 마을활동가 등 돌봄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