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세계그림책 특성화도서관인 고양특례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이 오는 12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꼼지락 꼼지락 그림책 갤러리에서 전시회 ‘메 작가의 방, 나의 프랑켄슈타인’을 개최한다. 메 작가의 대표작 ‘나의 프랑켄슈타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그림책 전시회에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1일 2조 9,963억원 규모의 2023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전년 대비 일반회계는 518억원 늘어난 반면, 특별회계는 1,278억원이 줄어 전체 규모로는 760억원 가량 감소했다. 부족한 재원 가운데서도 민선8기 시
[금요저널] 수원시는 21일 수원시 아동학대공동대응센터 회의실에서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 1~15호점 종사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다함께돌봄센터 1~15호점 센터장과 돌봄교사, 수원시 보육아동과 공직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초등학생들
[금요저널] 수원로컬푸드직매장에서 로컬푸드 선진지를 견학할 로컬푸드 출하농업인 30명을 11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12월 6일 오전 9시에 수원로컬푸드직매장으로 집결해 평택로컬푸드종합센터와 팜에이트를 방문할 예정이다. 팜에이트는 수직농장을 기반으로 샐러드
[금요저널]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11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장안문 만남광장 일대에서 ‘늦가을 청년 네트워킹 : 2022년 청년 어울림’ 행사를 연다. 청년버스킹 그룹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되는 이날 행사는 몸풀기 체조, 단체·개인종목 대회로 진행된다. 단체
[금요저널] 수원시가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2년 국공립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인성교육’을 진행했다. 보육 교직원의 윤리 의식을 강화하고 영유아 인권을 보호하는 건강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교육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지역 국공립어린이집
[금요저널]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반영해 지난 2016년 선포된 우리나라 ‘아동권리헌장’은 마땅히 보장해야 할 기본적인 아동의 권리를 9개 조항으로 나열한다. 그 중 1조는 ‘아동은 생명을 존중받아야 하며 부모와 가족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이며 2조는 ‘아동은 모
[금요저널] 시흥시가 시민들을 위해 시흥에코센터 초록배곧과 함께 10월 12일부터 11월 23까지 시흥시 K-골든코스트의 해양생태자원의 중심에 있는 시화호 일대를 해설 탐방하는 ‘하하호호, 시화호 힐링투어’ 프로그램을 한창 진행 중이다. 지난 9일에는 시흥시가족센터와
[금요저널] 매화동은 지난 19일 겨울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愛 발견, 2022 마을아 김장을 부탁해”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었다. 매화동 자원봉사지원단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채소 값 상승 및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인 부담이
[금요저널] 정왕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청소년 환경기자단, 시흥시꾸미청소년문화의집, 시화호 지속가능파트너십, 건강도시시민협의체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옥구천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참여예산사업인 ‘청소년 환경기자 및
[금요저널] 능곡동은 2022년 시흥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된 ‘능곡동 청소년 도시농부학교’ 수료식이 지난 19일 능곡동 시민텃밭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능곡동 청소년 21명이 참여한 능곡동 청소년 도시농부학교는 도심에서 생태 텃밭 활동을 경험하며 자연과 이웃의 소중함
[금요저널] 배곧1동은 지난 19일 배곧텃밭나라에서 ‘제1회 배곧 청소년 농부학교’ 수료식을 개최해 17명의 청소년 도시농부를 양성했다. 2022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중 하나로 진행된 ‘배곧 청소년 농부학교’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청소년을 대상으로 올바른 야
[금요저널] 월곶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월곶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제4회 달빛 김장 나눔 한마당’을 열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청소년지도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금요저널] ‘시흥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지난 21일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으로 담근 김치 15통을 전달했다. 시사모는 대한민국의 정치가이자 빈민, 사회운동가였던 故 제정구 의원의 가난정신을 본받아 ‘지역사회를 위해 적지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