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죽산면은 지난 28일 광선초등학교 학생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며 죽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손수 담근 김장김치 51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죽산면 소재 광선초등학교는 지난 26일 학교 급식실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금요저널] 안성시 대덕면은 지난 28일 대덕면 이장단협의회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쌀 10kg 50포를 대덕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에 참석한 안재운 이장단협의회장은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대덕면 주민 모두가 따뜻한 마음으로 보내기를 바라는 이장님들의 마음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1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28일 쌀 400kg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번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쌀 기부는 안성1동 통장들이 사비를 모아 쌀을 구입한 후 관내 20개 마을별로 각 2포씩 사회적으로
[금요저널] 안성시 보개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8일 저소득 독거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불우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농산물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계란과 두부, 버섯, 딸기를 식자재 꾸러미로 준비했으며 30여명의 새마을부녀회원들이 8
[금요저널]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 민완종 회장 및 전정예 여성회장과 양승동 금광면장, 바르게살기운동 금광면위원 등 약 30여명이 참석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금광면위원들은 이번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위해 약 140박스의 떡국떡을 준비했으며 마련한
[금요저널] 안성시 하수도과는 지난 28일 안성 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2022년 소방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공공하수도시설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화재사고 질식사고 등의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응하고 공공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훈련에서는 하수
[금요저널] 임병주 안성시 부시장은 지난 28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현장을 방문해 방역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역상황 점검은 인접 시·군의 고병원성 AI 발생으로 관내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성이 높아지는 엄중한 상황에 따른 것으로 임병주 부시장은 시가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안성시 4-H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안성시 4-H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4-H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모범적인 모습을 보인 총 7개교의 27명의 4-H학생회원에게 장학금이 수여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김보라
[금요저널] 김보라 안성시장은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지난 22일 안성시청 시장실에서 필리핀 투델라시 및 제너럴 마리아노 알바레즈시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분위기 속에서 별도의 협약식 없이 각자의 집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8일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과 안성 한우 품질 향상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안성시는 한우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한우 정책을 공유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은 한우의 등급판정 결과를 피드백하고 수익성을 분석
[금요저널] 시흥시는 문정복 국회의원실과 협력해 진행 중인 신천-신림선 광역철도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자, 29일 국회 의원회관 간담회실에서 경기도지사를 포함한 각 지자체 단체장 및 국회의원들이 참여하는 ‘신천-신림선 광역철도’의 공동 대응 협약식을 개최했다. 신천-신림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다복식당에서는 지난 28일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에 온정 가득한 식사를 제공했다. 다복식당은 2019년 1월부터 봉사하는 착한식당에 등록해 현재까지 매월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되는 위기 이웃을 돕는 활동에 동참하며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거북이삼겹살에서는 지난 28일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식사를 후원했다고 전했다. 거북이삼겹살 유재현 대표는 식사 나눔을 통해 어려움에 놓인 저소득 가정을 돕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으며 결식의 우려가 있는 중앙동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소재한 페리카나에서는 지난 28일 복지 위기에 놓인 4가구에 치킨을 후원했다. 이날 오후 페리카나 치킨을 운영하는 임아영 대표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며 치킨을 기탁했고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이 영양 결핍의 우려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