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성인장애인씨앗야간학교가 지난 29일 오산문화스포츠센터에서 평생학습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 국회의원, 시의원, 평생학습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의 오산시민이 참석했다. 평생학습발표회는 개회사 시낭송 야학 활동영상 한국사퀴즈 ‘위
[금요저널] 오산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2년 건축행정건실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30일 시에 따르면 작년 9월부터 올 10월까지의 1년간의 건축 행정을 총망라해, 국토부 건축 행정평가, 정부합동평가, 道 시책 및 시군자체 시책 등 38개 항목을 평가한
[금요저널] 안양시가 만안구 안양2동에 국공립 ‘아르테자이 새론어린이집’을 신규 개원하며 아이와 양육자 모두 행복한 안양 만들기를 이어간다. 시는 29일 국공립 아르테자이 새론어린이집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최병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지난 29일 상수도사업소 소속 수도행정과, 수도시설과, 정수과, 하수도사업소 하수행정과, 하수시설과, 하수운영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박희정 의원은 수도행정과에 체계적, 중장기적인 노후 상수도관 교체 방안 강구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29일 교통건설국 소속 교통정책과, 대중교통과, 도시철도과, 건설정책과, 도로관리과, 생태하천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진규 위원장은 대중교통과에 처우개선 등을 통해 버스 종사자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금요저널]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국내 수목원·식물원의 생명자원 확보 및 보전을 위한 ‘한국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 발족식을 진행했다. 한국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는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 이행에 목적이 있으며 국립수목원을 주축으로 발족됐다. 더불어 네트워크
[금요저널] 라쿤, 미어캣 등 야생으로 방사할 수 없고 개인에게 분양하기에도 부적절한 야생동물을 안락사하지 않고 보호시설에서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첫발을 뗀다.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11월 30일 국립생태원 부지 내에서 ‘유기·방치 야생동물 보호시설’ 착공식을 갖는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올해 식품 중 비소, 무기비소, 수은, 메틸수은 등 중금속 4종에 대한 기준·규격 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노출량은 안전한 수준이라고 평가했으나, 섭취량·식습관 등을 고려해 현미에 대한 무기비소의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약처는
[금요저널] 대한민국 최고의 조리병을 선발하는 군인요리대회인, ‘제3회 황금삽 셰프 어워즈’ 본선 경연이 11월 3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황금삽 셰프 어워즈‘는 국방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개최해 야전부대 조리병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12월 1일 오전, 우리 여객선 팬스타 드림호가 일본 오사카항에서 여객 120여명을 태우고 부산항으로 입항한다고 밝혔다. 팬스타 드림호가 여객을 태우고 정상운항하는 것은 약 900일 만이며 이로써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한·일 국제여객선
[금요저널] 해양수산부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12월 1일~12월 2일 이틀간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시장설명회와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첫날 열리는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시장설명회는 해외 시장정보와 국내외 정책 동향, 시장분석 등을 제공해
[금요저널] 삼죽면은 지난 29일 삼죽면 소재 기업 미래가스산업이 ‘안성맞춤 나눔이웃’을 실천하기 위해 쌀 10kg 100포를 삼죽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미래가스산업은 수년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올해도 잊지 않고 차인기 대표이사가 삼죽면사무소를 방문해 취
[금요저널] 안성시 대덕면 새마을부녀회는 30일 대덕면 소외계층을 위한 먹거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2022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나눔 봉사는 지난 6월 처음 시작한 이후로 이번이 벌써 네 번째이다. 대덕면 부녀회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저널] 안성시 고삼면 새마을지도자회에서는 30일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김장 나눔 행사에는 고삼면 새마을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정성스럽게 완성한 김장김치를 각 마을별 독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