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 광남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내빈 및 주민자치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개최해 이웃돕기 성금과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4월에 진행한 ‘2022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 전액 및 주민자치
[금요저널]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3일 한 해 동안의 운영성과를 보고하는 ‘2022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꿈드림 운영보고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청소년이 보물이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 펜데믹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됐으며
[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지난 1일부터 소방법령 개정 시행에 따라 혼선이 생기지 않도록 개정사항을 홍보한다고 전했다. 2022년 12월1일부터 기존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화재예방법인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과 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15일 이정형 제4대 제2부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정형 신임 제2부시장은 취임 당일부터 공식적인 취임식을 생략한 채, 임용장 수여 후 대설주의보 발효에 따라 곧바로 관내 주요 도로와 제설기지 등 현장방문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취임
[금요저널] 오산시가 각 부서의 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고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찾아가는 세외수입 방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징수과 세입관리 팀장과 총괄 담당자가 각 부서 업무 담당자를 찾아가 1:1 맞춤형으로 진행
[금요저널] 세교동 소재한 시립 아이행복어린이집의 원아 44명과 보육교사 12명이 돼지저금통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후원금 70만원과 라면 200개를 지난 14일 세마동에 기탁했다. 기탁받은 후원금과 라면은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해 독거노인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
[금요저널] 오산문화재단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과 소공연장에서 오산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전석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물향기 엘 시스테마 오케스트라, 꿈의 오케스트라 오산, 청소년 기타 오케스트라 단원 150여명이 정기연주
[금요저널]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가 지난 14일 오산컨벤션웨딩홀에서 자유수호 지도자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 성길용 오산시의장 및 시의원,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 회원을 비롯해 각 유관기관 및 단체장,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7월 신규 서비스로 개시한 ‘자녀 안심 일비 서비스’의 명칭을 ‘온가족 안심 일비 서비스’로 바꾸며 대상자를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청 정보통신과에서 운영 중인 “오산시 온가족 안심 일비 서비스”는 사물인터넷 통신 기술을 이용해 보호자
[금요저널] 오산교육재단이 지난 14일 세마고를 마지막으로 올해‘찾아가는 교원 아카데미’를 마쳤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교원아카데미는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분야별·주제별 강좌를 선정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전·현직 교사들로 강사를 구성해 신청강좌를 학교로 찾아가서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2023년 사자성어로 ‘해현경장’을 선정했다. 해현경장은 “거문고 줄을 바꾸어 맨다”라는 뜻으로 개혁과 혁신을 비유하는 사자성어다. 중국 한나라 학자 동중서가 당시 임금인 무제에게 “거문고 줄을 바꿔야 하는 데도 바꾸지 않으면, 훌륭한
[금요저널] 하남시 위탁기관인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2년 사업보고대회’를 14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현재 시장과 최종윤 국회의원,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 EK보육경영연구소 이희주 대표, 하남시육아종합지원센터 회
[금요저널] 하남시는 14일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학교보안관 상호협력 및 효율적 운영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학교장 의견을 수렴해 시설개방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7개 학교와 ‘학교시설개방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학교
[금요저널] 하남시가 시민대표와 주요 정책 분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하남시 시민참여 혁신위원회’를 본격 운영한다. 14일 산업은행 디지털스퀘어에서 열린 발대식에서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포함해, 원도심·미사·감일·위례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시민과 전 고위공직자·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