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관산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5일 관산동 마을행복창고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관산동 마을행복창고는 관내 유휴공간인 벽제농협의 양곡창고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곳으로 주민자치회가 고양시로부터 수탁 받아 직접 운영하는 곳이다. 향후 이 공간은 주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흥도동은 16일 에스와이스포츠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성금 500만원과 줄넘기 1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 500만원은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줄넘기는 학령기 아동의 신체 건강을 위해 관내 아동·청소년에게 전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건축물 해체·철거공사장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일부 개정된 ‘건축물관리법’을 적용한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 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 법 개정안은 지난 광주 동구 학동4구역 철거공사 붕괴사고 등 해체공사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접객업소 내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안전 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지도점검 대상 업소는 덕양구 식품접객업소 내 어린이놀이시설로 총 10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내년 1월 19일까지 지역 내 조사대상 토지 9만5천여 필지에 대한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한다. 토지특성조사는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구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여성회관이 2023년 정규 강좌를 운영할 강사 63명을 선발했다. 여성회관은 내년부터 디지털IT, 어학, 운동무용, 의상, 미술, 제빵, 요리, 악기, 미용, 글씨도예 등 10개 분야에서 강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좌는 지난해 실시한 ‘시민 희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이 저녁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고양시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에 로고젝터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로고젝터는 지난 여름 ‘청소년 제안 창작소’에서 제안된 시민참여형 정책이다. 로고젝터는 시민들에게 동물등록제와 펫티켓 등 시민에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2월 10일과 15일에 진행된 ‘메 작가와의 만남’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2월 1일부터 운영 중인 ‘메 작가의 방, 나의 프랑켄슈타인’ 전시에 대해 작가가 직접 소개하는 작가 도슨트와 그림책 강연
[금요저널]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23일까지 고양시립아람누리도서관 빛뜰갤러리에서 사진 전시회 ‘일산동 마을이야기’를 연다. 이번 전시는 ‘기억으로 기록하다’란 부제를 달고 진행된다. 일산동의 하늘 타임머신을 타고 벽화마을을 가다 후미진 곳의 아름다움 기록된 풍경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주거복지센터에서 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비정상거처 주거상향 대상자를 위한 주거생활 안내 가이드북을 제작해 전국에 배포했다고 19일 전했다. 가이드북에는 이사 후 꼭 해야 하는 전입신고 공과금 납부방법 등을 수록했으며 처음 주거생활을 시작하는 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난 16일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효율적인 지역돌봄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돌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고양시 지역돌봄협의체는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간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열린다. 협의체는 고양시, 고양시의회, 고양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공공기관 내 자연 공간 확대에 힘쓰고 있다. 시는‘2022년 도시농업공간 조성사업’을 완료해 덕양행신종합복지관과 농업기술센터에 실내 정원을 조성했다고 19일 전했다. 2022년 도시농업공간 조성사업은 생활 속 도시 농업 확대를 위해 농림축산식
[금요저널]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7일 2022년 청소년참여예산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광명시 청소년참여예산제는 정책의 대상으로만 인식되던 청소년들이 예산편성부터 사업 기획·운영 전반에 주체로서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청소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2일 경기도자박물관에서 문화재청과 ‘광주조선백자요지 규제혁신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광주시와 문화재청, 전문가와 향후 발전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시는 문화재정비사업의 일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