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2023년 5단계 체납자 실태조사 사업’ 실시 계획에 따라 체납관리단 38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체납관리단 근무 기간은 2023년 3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지방세,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또는 거주지, 사업장을 방문해 체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일 중대물빛공원에서 500여명의 시민과 함께 ‘2023년 광주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으로 새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해맞이 행사’와 연계해 ‘2023년은 광주시 탄소중립 실천의 해’라는 슬로건으로 시민, 단체와 함께 ‘2
[금요저널] 광주시 도척면은 지난 1일 2023년 새해를 맞아 도척면 소재 태화산에서 2023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해맞이 행사는 해맞이 등반 이후 태화산가든에서 떡국 나눔 행사로 이어졌으며 행사는 도척면의 기관단체에서 합심해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금요저널] 광주시 도척면은 관내 읍면동 중 2022년 적십자회비 모금 1위를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도척면은 올해 관내 1위 모금 달성률의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및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표창을 수여 받았다. 적십자회비 모금 유공 표창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금요저널]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지난달 29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화장품 500세트를 기탁했다. 글로벌쉐어는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찾아 돕는 국제구호 NGO단체이며 광주시에는 2021년에 위기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하안중학교 1학년 학생 일동이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플리마켓 수익금 46만여 원을 기부했다. 이날 하안중학교 1학년 부장 김경화 선생님과 학생대표 3명은 지난달 29일 진행한 플리마켓의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금요저널]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소식지‘희망·행복·어울림’을 발행했다. 광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년부터 후원금의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맞춤 복지사업 및 봉사자들의 다양한 활동을 널리
[금요저널] 광명시는 2022년 광명시 공식 SNS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운영, 소통, 콘텐츠’ 3가지 분야에서 응답자의 평균 82.3%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3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설문에 참여해 주신 많은 시민께서 광명시 SNS 운영에 만족한다고 답을
[금요저널] “그야말로 ‘살기 좋은 지역’이 과천의 도시브랜드가 됐다. 그에 걸맞게 시민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에서의 시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정책을 추진해 과천의 미래 100년을 위한 도약을 완성해 나가겠다”과천시가 ‘2023 사회안전지수-살기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바이오 정밀의료클러스터 조성을 모색하기 위해 ‘바이오 창업의 신’이라 불리는 MIT 로버트 랭거 교수를 면담하고 조언을 구한다. 고양특례시는 이동환 시장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3박5일 일정으로 미국 마이애미를 방문해 MIT 화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이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취약계층 17가구에게 전남 신안군 맛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덕이동 찾아가는복지팀이 식료품 전달을 통해 관내 소외된 저소득층에게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 자매도시 전남 신안군에서 후원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대화동 직능단체장들은 지난 2일 대화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모여 새해 떡국을 먹으며 새해를 맞이했다. 직능단체장들은 2023년 계묘년을 맞아 떡국을 나눠 먹으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새해 덕담을 나누는 등 힘찬 새해의 출발을 다짐했다. 또한 작년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주엽2동 행정복지센터는 화평교회으로부터 겨울 이불을 전달받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난방용품은 경제적 부담으로 난방을 하지 못하고 때 이른 추위를 견디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6가구에 전달됐다. 박교원 주엽2동장은“갑자기 추워진 날씨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여성가족부 고시 개정에 따라 한부모 가족에게 지원하는 양육비 등의 기준이 변경되어 1월부터 확대 지원 된다고 밝혔다. 달라지는 내용은 2022년 기준중위소득 58% 이하에게 지급했던 한부모가족 양육비를 올해부터 기준중위소득 60%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