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4일 안성시 축산냄새 단계별 5개년 저감대책 추진 설명회를 대한한돈협회 안성시지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안성시는 전국 최대규모의 가축사육지역으로 2천여농가에서 6,253천두의 가축을 사육하고 있어 축산냄새 관련 민원이 해마다 증가하는 한
[금요저널] 청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지난 1~2월에 관내 발생한 화재피해 3가구를 방문해 청운면 행복나눔 결연사업 후원금으로 마련한 긴급지원금 등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주택이 전소 또는 반소 되어 마을회관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의
[금요저널] 양평군은 구석구석 군민이 만족하는 깨끗한 양평 조성을 위해 3월 10일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의 날’로 정하고 각급 기관·단체, 지역주민, 기업체,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새봄맞이 대청소를 추진한다. 이번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의 날에는 겨우내 주택가 공한지,
[금요저널] 양평군 평생학습센터는 오는 3월 1일부터 19일까지 시설보수 및 개선 공사 실시로 센터 내 수영장이 임시 휴장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이번 임시 휴장은 매년 실시하는 평생학습센터 보일러 및 냉·온수기의 세관 공사와 수영장 수질관리를 위한 여과재 교체를 위해
[금요저널] 양평군은 오는 3월 2일부터 양평시내 교통체증해소를 위한 시내순환버스를 운행한다. 이번 시내순환버스 운행은 관내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체증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버스는 오전 6시 30분 양평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강상면 송학1,2리~병산1,2,4리
[금요저널] 지난해 양평군 양평문화재단에서 개최한 ‘2022‘페스티벌다다:양강섬예술축제’가 23일 한국축제콘텐츠협회에서 주최한 2023년 제11회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축제프로그램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날 서울 더케이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사는 2
[금요저널] 광명시 일직동은 지난 23일 동 행정복지센터 6층 다목적실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자원 서비스 연계를 위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핵심 가치와 역할, 복지사각지
[금요저널] 광명시 일직동 새마을부녀회는 2월 18부터 28일까지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며 광명역 대우푸르지오 아파트단지 내에서 벼룩시장을 열고 있다. 일직동 새마을부녀회는 벼룩시장을 방문한 이웃들이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음식도 먹
[금요저널] 광명시 직원들을 위한 심리상담센터 ‘이음’이 직원들의 정서적 치유와 회복을 도우며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과 대민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김규식 광명시 부시장은 “심리상담을 통해 직원들이 마음 건강을 회복하고 업무에 대한 만족감을 높여 나가는 것이 곧
[금요저널] 광명시는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받는다. 공익직불금은 실제 경작자에게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본인이 직접 경작하고 있는 농지를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2017∼2019년에 직불금을 받지 않은 농지도 지급 대상 농지 요건
[금요저널] 광명시는 청소년이 시의 정책 수립과 사업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위원회를 신설·운영한다. 시는 오는 27일부터 3월 24일까지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교육·근로 활동하는 만 9~24세
[금요저널] 광명시는 연중 화재빈도가 가장 높은 봄철을 맞아 화재 예방 대책을 5월 말까지 추진한다. 이와 함께 3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광명소방서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구름산, 서서울화훼단지, 광명시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10월 개최하는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앞두고 시민이 직접 참여해 광명시만의 생동감 있는 정원을 만들기 위해 27일부터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시민추진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김규식 광명시 부시장은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시민들이 직접
[금요저널] 남양주시청년4-H회는 지난 22일 튀르키예 지진 구호 활동을 위해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600만원 상당의 의류 300벌을 기부했다. 박찬범 남양주시청년4-H 회장은 “튀르키예 강진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세계 각국에서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