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4월 7일 시청 광장에서 구리시 기독교연합회로부터 관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쌀국수 1004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부활절 천사 사랑 나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천사 사랑 나눔’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위축됐던 시기부터
[금요저널] 구리시는 기후 변화로 빈번해진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 인창동 빗물펌프장에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기상 악화로 인한 하천 재해 상황을 가정해 재난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관계기
[금요저널] 안양시 버스 정류장에서 인공지능 아바타와 대화하며 교통 정보를 확인하는 ‘미래형 스마트 교통 서비스’ 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된다.안양시는 국내 최초로 디지털 휴먼 기술을 접목한 ‘인공지능 대화형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9일부터 주요 거점 정류장
[금요저널] 구리시 갈매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4월 3일 관내 구릉산 자락길에서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기 위한 ‘봄맞이 자연보호 홍보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운동은 단순한 쓰레기 수거 활동을 넘어, 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친근
[금요저널] 구리시는 4월 8일 구리시여성행복센터에서 구리시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섰다.구리시 불법 촬영 시민감시단 은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와 구리시 수택자율방범대 회원 약 4
[금요저널] 여주시는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에 따라 2026년 여주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 시청 홈페이지 및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에 공시했다.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스스로 지역 일자리 목표 및 대책을 제시하고 그 추
[금요저널] 구리시 백일홍봉사단은 4월 8일 새봄을 맞아 인창동 독거노인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를 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봉사단원들이 직접 정성껏 조리한 봄김치와 오이소박이, 불고기 등 밑반찬을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4월 8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8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을 위한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가 주요 정책과 도정 주요 시
[금요저널] 여주시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자가주택 개 보수를 지원 하는 ‘2026년 수선유지급여사업’을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수선유지급여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48% 이하의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노후도와 소득 수준에 따라 주택 개
[금요저널] 산북면 이장 협의회는 지난 8일 취약계층 주민을 돕기 위해 산북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에 후원금 240만원을 지정 기탁 했다.이번 후원금은 산북면 내 저소득층, 홀몸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조현희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요저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홍보 버스킹’을 오는 4월 11일 12일 18일 19일 총 4회에 걸쳐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잔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여주 예술인 한마당’은 지역 예
[금요저널]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2층 공유주방에서 지역 내 복지대상자 100여명을 초청해 요리하고 나누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
[금요저널] 여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품질 여주쌀의 안정생산을 위해 4월 30일까지 ‘벼 종자소독 및 적기 못자리 설치’ 중점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마을별 담당 지도인력을 지정해 현장지도를 강화한다.여주시는 특별히 올해는 볍씨 발아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
[금요저널] 양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국군수송사령부에 교외선 ‘동산건널목’ 안전조치를 취하도록 권고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국민권익위원회는 국군수송사령부에 동산건널목을 유인화하거나 입체화하는 등 안전조치를 조속히 이행할 것을 권고했다.권익위는 1975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