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주시는 현행 조례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관계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한 ‘광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안’을 4월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국토계획법 시행령 등 상위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해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또는 변경 시 조례로 정하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4일 소관부서 팀장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안전관리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이번 교육은 실무책임자의 안전 책임 의식과 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관련 법령 이해와 사고사례 분석, 의무이행사
[금요저널] 연천군청 소속 김현석 선수가 2026년도 제1차 트랙 국가대표 선수선발 평가대회 1km 독주경기에서 1분 02초 779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같은 연천군청 소속 김은기 선수도 1분 03초 688의 기록으로 2위를 기록하며 연천군이 1·2위를 석권하는
[금요저널] 김포 최초의 한강변 조망 축구장인 고촌 신곡축구장이 오는 6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김포시가 14일 조성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시는 진입로 공사 등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하고 조속한 개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김병수 시장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4일 ‘안산 공동체 복합시설 건립공사’ 와 ‘4·16 생명안전공원 건립공사’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이민근 시장은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공사 현장 내·외부를
[금요저널] 안산시는 시민의 문화·관광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도와 협력해 ‘컬처패스’앱 기반 ‘트레저헌팅’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컬처패스’앱에서 안산시 문화·관광시설과 행사 정보를 확인한 뒤, 현장
[금요저널] 경기문화재단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은 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전국 7개 광역 문화유산 연구기관과 함께 오는 4월 16일 청주 오스코에서 ‘국가유산 기후위기 돌파구, 국가와 지역의 협력에서 찾다’를 주제로 공동포럼을 개최한다.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가 일상화되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14일 질병관리청과 함께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정책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과 오진
[금요저널] 안산시는 올해 법정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을 맞아 안산 스마트허브 복합문화센터에서 ‘노동절 힐링 특강’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노동자들이 가정의 달인 5월의 시작에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4일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도매시장 청소의 날’을 운영하고 시장 환경 개선을 위한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도매시장관리과를 비롯해 도매시장법인 임직원과 중도매인협의회 등 유통 종사자 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금요저널] 안산시는 제22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개최에 따라 4월 29일 오후 10시부터 5월 4일 오전 5시까지 안산문화광장 진입도로를 전면 통제한다고 15일 밝혔다.통제구간은 안산문화광장 골든빌 사거리부터 레이크타운 사거리까지 광덕대로 양방향 1km 구간으로 안산
[금요저널] 성균관유도회 동두천지부는 지난 13일 동두천시 상패동에 위치한 향토유적 제9호 ‘삼충단’에서 지역 유림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제향을 거행했다.삼충단은 조선 수양대군의 왕위 찬탈에 맞서 단종 복위운동을 펼치다 순절한 민신, 조극관, 김문기 등 세 충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개선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주거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2026년 노후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 대상을 선정했다.2026년도 사업은 접수된 총 52개소를 대상으로 단지별 평가표에 따른 점수 및 순위를 산정해 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수당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보건복지부의 아동수당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아동수당 지급 연령 및 지원 기준이 개선됨에 따른 것으로 기존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