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초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건축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슬기로운’ 건축 탐구생활의 기회를 마련했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29일부터 새달 12일까지 미래 건축가를 꿈꾸는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리풀 건축학교’를 운영한다. 오는 21일까지 지역 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 양재2동은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지난 11일 양재 aT센터에서 ‘사랑의 닭죽 나눔’ 행사를 열었다. 양재2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250여명의 어르신을 모시고 닭죽과 다과 등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스마트도시 관련 창의적 아이디어 발산 기회의 장을 제공하는 ‘서초 AIoT 스마트시티 메이커톤&컨퍼런스‘에 참여할 10팀을 다음달 1일까지 모집한다. ’스마트시티 메이커톤‘은 ‘메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정해진 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재난이 빈번해지고 사회재난의 규모가 커짐에 따라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각종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난에 관한 과학적 분석과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 먼저 ‘재난안전관리 역량강화 컨설팅’을 추진해 재난 전문가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올 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보된 가운데 전기 사용량 증가에 따른 냉방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다각도의 지원을 펼친다. 먼저 구는 주민과 기업이 정성껏 모은 이웃돕기 성금을 활용, 저소득 취약계층 1,000가구를 대상으
[금요저널] 서초구가 7년 만에 양재천서 야외 수영장을 재개장한다. 서울 서초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뜨거움을 식혀 줄 도심 속 워터파크 ‘양재천 수영장’을 오는 16일 연다. 양재천 수영장은 2007년에 조성되어 여름철 휴식 공간으로 이용됐지만, 2017년 우면동에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6일 신한은행과 서초형 공공배달앱인 ‘서초 땡겨요’ 운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서초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서초 땡겨요’는 신한은행의 ‘땡겨요’ 플랫폼을 활용한 공공배달앱으로 민간 배달앱의 높은 광고료와 중개수수료에 대한 소상
[금요저널] 올 여름이 '역대급 폭염'으로 예보되며 서울 서초구가 생활밀착형 폭염 대책에 나섰다. 버스정류소에 편히 기다리도록 시원한 의자를 제공하고 양산 대여, 무더위 쉼터 조성 등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준비를 마쳤다. 먼저 구는 땡볕에 버스정류소서 기다리는 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1인 가구 청년 및 어르신들의 식생활 개선과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오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방배보건지소 식생활교육실에서 ‘혼밥 식생활교육’을 운영한다. ‘혼밥 식생활교육’은 대충 한 끼를 때우거나 외식에 의존하는 1인 가구를 대
[금요저널] 서초구가 여름방학을 맞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디지털 교육을 준비했다. 코딩으로 재미있는 축구놀이도 하고 요즘 뜨는 챗GPT를 활용해 ‘나만의 동화책’을 만들어 더빙도 해본다. 서울 서초구는 ‘서초 여름 코딩캠프’를 마련하고 참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와 서초문화재단은 지난 30일 서리풀청년예술단 3기 발대식과 함께 다양한 활동과 지원에 나섰다. ‘서리풀청년예술단’은 구가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기초 지자체 최초로 우수 청년예술인들을 선발해 육성부터 자립까지 3년간 원스톱으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고액의 시술비로 고민하는 난임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초저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이번 달부터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한다. 구는 기존 난임지원 대상이었던 ‘기준중위소득 180%이하’의 소득 기준을 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기후변화, 취약계층의 고립, 고령화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서로가 선한 영향력을 주고받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착한 서초코인’ 사업을 이달부터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착한 서초코인’은 서초구청장이 발행한,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구민들에게 유익한 생활정보를 모바일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내 손 안의 서초사용법’ 서비스를 다음달 1일부터 운영한다. 구는 지난 3월 다양한 생활정보와 정책을 한 곳에 통합해 편리하게 확인하고 싶다는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