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4월 24일 주민 350여명과 함께 ‘관악형 주민자치회’ 출범식을 갖고 주민자치회의 위상 제고와 자치역량 강화를 위해 힘차게 출발했다. ‘관악형 주민자치회’는 기존의 자문기구 역할만을 수행하던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벗어나 지역에 필요한 사업
[금요저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 창업인들에게 안정적인 주거·사무 공간을 제공해 자립을 돕는 청년맞춤형 공공임대 주택 ‘도전숙’에 입주할 청년 창업인을 모집한다. 구는 대학동(신림로23길 86-3)에 도전숙 20세대를 신규로 공급, 민간 임대주택보다 저렴한
[금요저널] 관악구가 최근 깡통전세, 빌라왕 사건 등 전세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우선 깡통전세 위험주택을 알선하거나 전세사기를 부추기는 중개업소 적발을 위해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수시로 현장점검을
[금요저널] 관악구가 친환경, 사회적 책임 및 투명 경영을 추구하는 ‘더 ESG 관악‘ 실현을 위해 1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에 나선다. 구는 지난 3월 21일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윤리적 가치를 추구하는 ESG정책을 도입하고 서울대학교 등 유관기관, 관내 기업,
[금요저널]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생활 속 스트레스는 어느 정도일까? 나의 정신과 나의 몸이 느끼는 스트레스는 어떻게 다를까? 관악산 산림 치유센터에서 나의 상태를 알아보고 변화를 기록해보자.관악구가 관악산에 위치한 ‘산림 치유센터’를 단장하고 다양한 치
[금요저널] 관악구가 위급상황 발생시 신속히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인공지능 돌봄 로봇 ‘키미’를 보급, 홀몸 어르신 가구의 안전을 지키기에 나선다. ‘어르신 지킴이’라는 뜻의 ‘키미’는 폭우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음성과 비상벨을 통해 관제센터로 즉시 연동되고 로
[금요저널] 관악구가 혼밥 청년들을 위해 소셜다이닝 ‘건강한 밥상’을 운영하고 청년들의 건강한 사회활동을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구는 오는 5월 17일 ‘한그릇 뚝딱 요리교실’을 시작으로 6월까지 반별 5회, 총 10회에 걸쳐 제철 식재료, 비건 등 다양한 주제의
[금요저널] 관악구 보건소가 찾아가는 ‘결핵검진’과 ‘우리마을 대사증후군 건강상담실’ 운영으로 일상에 바쁜 구민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구는 최근 대면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지역사회 결핵 발생과 전파를 차단하고자 대한결핵협회와 함께 경로당, 노인복지관, 요양원
[금요저널] 관악구가 생활환경이 취약한 어르신 및 1인가구를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보급해,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제공한다. 구는 올해 환경 적응력이 높아 관리가 쉽고 꽃이 피어 감상하기 좋은 ‘백량금, 해피트리, 자금우 등’을 반려식물로 선정, 대상자 559명에게
[금요저널] 관악구가 신속한 재정집행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기초자치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는 경기침체 시기에 공공부문의 신속
[금요저널] 관악구가 오는 29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관악구민운동장에서 ‘강감찬도시 2023 관악구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관악구 21개 동에서 3천여명의 선수단과 구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관악구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14일 서울복지재단, ㈜루키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1인가구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고독사 걱정없는 관악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구는 지난 1월,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관악생명사랑TF’를 구성해 매년 증가하는
[금요저널] ‘관악청년청’이 오는 4월 22일 문을 연다. 관악구는 ‘청년이 꿈을 키워가는 청년특별시 관악 조성’을 위해 총 130억을 투입해 연면적 1,528.86㎡ 규모로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까지 다방면 지원 체계를 갖춘 청년 지원 통합 플랫폼 ‘관악청년청’을
[금요저널] - 원스톱 지원 체계 구축하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관악’ 조성에 총력관악구가 여성폭력 피해 예방과 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해 지난 13일 관악경찰서 한울가족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관악’ 만들기에 나섰다. 구는 지난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