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특례시의회, 경기언론인협회장기 전국 동호인·학생 배드민턴대회 참석…선수 격려 (수원시 제공)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만석공원 배드민턴장에서 열린 ‘2026경기언론인협회장기 전국 동호인·학생 배드민턴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과 오세철 문화체육교육위원장 등이 참석해 대회 참가자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과 초·중·고등학생, 가족 등이 참가해 성인 동호인부와 유소년부, 패밀리부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김미경 의장은 “코로나19로 잠시 멈췄던 대회가 올해 다시 열리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한 것 같다”며 “다시 힘차게 셔틀콕을 주고받으며 선수 여러분이 함께 웃고 즐기는 활기찬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체육환경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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